요즘 에너지도 다 떨어지고 귀찮음이 너무 커져서..잠수모드인듯
그래도 울 애들 자랑은 해야해
플로우마니 신엽 펴지는 중이야
이제 진짜 적응 끝났겠지..?
옆에는 에스쿠엘레토
이건 바나나야
아주 커여워..이파리 보고싶다
형광스킨답서스
색감이 사진엔 안 담기네..
무늬 몬스테라 2촉 다 신엽 뽑았어
가운데에 호게티*포게티 신엽 나오는 중
난석 한 포대 시킨 것 왔어
안스랑 동양란에 쓸 거야
지옥에서 돌아온 콜로카시아
러시안 제라늄 보른홀름이야
꽃이 아주 예쁜 친군데 순하기까지
무늬아단소니 하나 더 생기는 중..
모체 방치해서 엉망이라 살 길 찾나봐
미안..
남미 글로리오섬 신엽
오늘 딱 펴졌는데 직전 잎 원근감 무시하는 중..
오늘 분갈이 해준 우람한 스파트 피카소야
이집도 점점 하우스로 이사할때가...(?)ㅋㅋㅋ
안 그래도 내년 3월 전으로 좀 더 넓은 주택으로 이사 예정이야 ㅋㅋㅋㅋㅋ.. 5년안에 온실도 하나 올리고
하우스는 유지비가 미친거같아서 나중에 나는 창고하나 구하게...온실올리면 구경갈게요
계획은 400평급으로 구상중인데..언제 될 진 모름여 ㅋㅋㅋㅋ
와 이사 미리 추추 가즈아 주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