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방치를 미루다 미루다....뉴스에서 이제 영하로 떨어진다는 소식이...부랴부랴 안으로 옮기면서 잘라서 넣음...결정적으로 전날 밤에 태풍 같은 바람에 신엽이고 구엽이고 다 날아가고 해서...이제는 더이상 물러날곳이 없다.....
한두달 물도 안주고 방치했더니 뿌리가 볼품 없네
아무튼 5개로 늘어남...
속에 하나 또 자라고 있기도함...
한두달 물도 안주고 방치했더니 뿌리가 볼품 없네
아무튼 5개로 늘어남...
속에 하나 또 자라고 있기도함...
저런 핑크무늬는 첨본당 신기해. 김장매트 최고지 겁나편해
음...지금 좀 초라해서 그렇지 한여름에 리즈시절 풍성함의 사진도 있어
바나나들 무늬발색은....참 오며하고 이쁘네.... 몬가 참 문명과학적 디지탈스런 그런 느낌? ㅋㅋㅋㅋㅋ
멋지다 - dc App
자구 중에 뿌리 덜 나오거나 없는 애들은 물꼬해서 뿌리받아? - dc App
뿌리가 덜나오면....그냥...바나나는 경험상 흙이 더 좋은거같애....물에 잠시 꼽아둔건 흙퍼기 귀찮아서...저랫어.....흙이 더 빨리 자리잡더라고 그리고 이번처럼 분촉할때는 화분에서 분리완전히하고 물로 흙 떨구고 분촉하면 작은애들도 다 뿌리 달고 자를수있긴하더라고....힘들어서 글치만 아무튼 혹시 모를애들은 흙을 더 추천해 그리고 기도하고 신경을 끄고 있으면 되는듯...
아하... 고마워ㅜㅜ 흙에 두면 대신 관리 빡세게 해줘야겠네 나중에 자구 캘때까지 기대하면서 키우는 중.. - dc App
아냐 무관심이 답이야/...ㅋㅋㅋ 나저번에 자구 분리하다가 포기한애 그냥 거름으로 써야겠다 싶어서 화분 아래 넣고 흙덮고 다른애 심어줬는데...한달인가 뒤에 난데없이 자구가 올라온겨 먼가 싶어서 파봤더니 그 포기한애가 커서 올라온거였음...ㅋㅋㅋㅋ근데 궁금해서 파서 빼놨더니 죽었음 ㅋㅋㅋㅋ결론은 무관심이 때로는 관심보다 도움이 되더라고 ㅋㅋㅋ
찔레삽목중인데 맞말.. 습도며 이것저것 신경 쓴 애들은 다 죽고 그냥 물만주고 노지행했던 애들은 상당수 살아남았네ㅋㅋㅋ ㅇㅋ!! 그냥 멀찍이 바라보며 키워야겠다 - dc App
담엔 좀 정돈된 사진으로 찾아뵙겠습니다...올려보니 다 지저븐하구만...
와 저거 어떻게 다 옮기냐..존경
훗 그래서 포기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