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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여름에 나름 큰 분에 분갈이했지만
미어 터지려 하는 이미 미니가 아닌
미니 아주가(1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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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 아주가
내내 위시였다 단골가게에 올라온거보고
눈 돌아가서 들여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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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바위취 대 중 소

몇달전 녹이 다 차서 무늬 없고 화분 한개였던거
분촉해서 무늬잎 다 올림.

제일 작은놈은 근래 방심하다 과습오게 해서
무늬잎 두장 녹여버림.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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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건 한번 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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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간한 무늬 관엽만큼 이쁜데 잎이 작아
매우 맘에드는 k-무늬관엽(?)
바람등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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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옐로우 파이퍼가 식물별로 가서 좀 우울했는데 바람등칡한테서 원래 파이퍼한테 기대하던 작은 잎+무늬를 같이 볼수 있어서
매우 맘에 듬ㅇㅇ



글고 1년 넘게 키워보니, 바크랑 코코칩,펄라
섞인 흙에 심어진 관엽보다는 자갈종류에 심어진 야생화 물관리가 훨 더 편하네.

잎 상태 볼거없이 개체별로 선호하는 흙 습도만
알고 있음 흙마름만 보고 주면 걍 잘자라.

몇몇은 크기도 내가 키우기에 따라 작게 관리도 가능하고.

분갈이(시기,분갈이후 관리)만 주의하면 난이도가
생각보다는 높지 않았어.

(여름 미친듯이 타는 애들을 올해는 못 들여서 이렇게 생각이 들수도 있긴 하지만;ㅋㅋㅋㅋㅋㅜ)



앞으로 쭈욱 관엽보다는 야생화쪽으로 밀고
가는걸로ㅇㅇ

부동산이 허락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