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 넘 예뻐서 들어가 봄
카페였음 했는데 아니엇다..
주인분께 허락받고 댕댕이 구경.
울 댕댕이랑 인사시켜줌.
근데 얘가 친구를 넘 오랜만에 만나서 좋았던건지
꼬리 마구 흔들면서 오줌을 세번이나 지려따..
또 산책하다 본 댕댕쟝
ㅋㅋㅋㅋㅋ
코 인사만 할 수 밖에 없는 운명..
핑크동백스
내 사랑 계수나무.. 마당있는 집 사면 계수나무를 꼭 심을거십..
예쁨다.. 추워지면서 잎은 청록 돼가고 열매는 더 빨개지네
내 스투키쟝
새 뿌리 은행색 통통한거 넘 귀엽쥬?
응애 나 수국 삽수~ 뿌리 나왔쥬~
얘도 수국 삽수 뿌리 나왔쥬~
카페에 있는 포인세티아
산책로 돌담에 고사리쟝
예브쥬
꽃잔디 밭임.
추석 전에 샀던 난.
작은 꽃망울 말라 떨어질 줄 알았는데 잘 커서 계속 꽃을 피워줌
녀석 기특스..
이상임다.. 오늘도 두서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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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예쁘다
같이 산책 다녀온듯...힐링스럽다.... 사진 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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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댕댕이 너무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