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애들은 사진 찍을 때 안으로 들여서 벽지 앞에서 찍고 그랬는데

겐차야자는 덩치가 커서 왔다 갔다 할 수가 없으니 늘 린나이와 함께 사진이 찍히고는 했지.


베란다 온도는 아직 18도 이상이긴 하지만 얘는 덩치가 크다보니 잎이 외창에 많이 닿아서

얘만 다른 애들보다 먼저 들였음.


다른 애들은 주말에 옮겨야지...

근데 거실에 옮겨놓고 보니 베란다에 있을 때보다 더 커보이는데

나 겐차야자 계속 집에서 키울 수 있을까? ㄷㄷㄷ


7fed8275b58568ff51ee80e44581717322f09f90ac87610ada2ccc634f9f7f2d


7fed8275b48369f651ef86e744827273ac0b36941e61e4e6f4efba754f7f9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