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에 좀 지쳤는데 잊고 있던 집에서 키우는 바질이 잎을 엄청 만든거야 보살피고 마음줘도 나만 상처내는 사람들이랑 다르게 식물은 보살피고 마음주면 또 그만큼 돌려주는 것 같아서 좋아 또 너무 과하게 주거나 안줘도 스스로 없어지긴 하지만 없어질 때 나에게 상처를 내진 않으니까
얼른 더 키워서 피자나 파스타에 올려먹자!! - dc App
그래야지!
진담이고. 나도 사람이랑 부대끼는거 피곤해하는 편인데 마음 심란할 때 식물들 하나씩 상태 살피면서 가라앉기도 하더라. 성격상 느긋하게 식멍은 또 안됨ㅋㅋ.. - dc App
지금 침 맞으러 왔는데 뭔 관련있나 싶어서 클릭해봤다 ㅋㅋㅋ 참 좋지 보통은 받은만큼 보답하는 생명체라서.. (반례;뒤집히는 프덱) 사람과 식물 번갈아가면서 잘 지내길바래 너의 힐링을 응원혀~~
아이고 오타가 났었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