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엽이 눈에 안띄니까 자라는거 못느끼다가
가끔 옛날 사진보면 놀라워
언제 이렇게 컸나 싶다
뿌듯해
날이 추워서 오늘 베란다에서 거실로 들이고보니
진짜 많이 컸다고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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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1년 10월
처음 화원에서 산 날.
그땐 분갈이도 못해서 돈주고 맡겼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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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율마
유치원생에서 중딩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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