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식물 기르는거 맨날 지켜보기만 하던 엄니가 어쩌다 미바 사진 제가 보는걸 같이 보더니 걔는 좀 예쁘다 귀엽다 하시더라고요 드리고 같이 돌볼겸 하나 사볼까하는데 많이 까다로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