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진으로 보면 노란데 실제는 핑크
요렇게
그 다음 점점 노래지다가
연두색을 거쳐 초록색으로 뿅
리치 키워보니 벌레가 안 좋아하는 듯.. 이유는 몰루
무늬 벤자민 활착 끝나고 잎 미친듯이 내는 중
곁순 다 뗐는데 또 곁순 나와서 또 떼고 또 떼고 하다가 결국 지쳤는지 얼음 깼네
겨울 동안 잘 갖고 놀아야지
내가 좋아하는 스파티필름 센세이션
아직 응애 사이즈인데 나중에 잎 하나가 엄청 커진다더라
얘는 초저광량에서 키우는 스파티필름 센세이션 바리
과발달해서 배배 꼬고 기괴하게 자라길래 컷팅하고 봄부터 가을까지 화장실로 유배 보냈지
그러니까 신엽 무늬 쫙 뺐길래 반음지로 옮겨줬더니 이제 무늬 예쁘게 뽑는다
잭후르츠.. 9개 심었는데 7개만 나오고 2개는 도저히 나올 기미가 없어보이네
이 정도도 충분해서 우량아 하나만 안고 가려는데.. 대체 뭐가 우량아여?
극락조빌런이 센세이션원종 줄기차게 찾던데
스파티필름 피카소 하나 촉 떼고 화장실에서 6개월 감금하면 저렇게 됨
아 피카소가 센세이션 바리야??
센세이션이라는 대형종을 개량하면 나오는게 센세이션 바리에가타 (산반), 피카소, 위즈, 형광스파티필름 근데 위즈는 무늬고정이 안되서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