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밀레니엄 벨 이라는 꽃인데 낮에는 밖에 내놓고 바람맞음. 삼일전까지만 해도 밤에도 계속 노숙시켰었는데 이젠 야간엔 안되겠어서 밤엔 베란다로 들여놓음.
순집기 한후 꽃봉우리 어마어마하게 맺혀있어서 조만간 꽃터질 듯
몇가닥의 줄기 잘라 물꽂이한 애들도 순집기해주니까 신기하게 꽃피네,뿌리도 잘내림ㄷㄷ
일년내내 꽃보여준다는 팝콘베고니아는 3주전 화원에서 데려와서 분갈이해주고 잎 잘라줬는데 열심히 새잎 내는 중,내눈엔 이쁘당~^^
순집기 한후 꽃봉우리 어마어마하게 맺혀있어서 조만간 꽃터질 듯
몇가닥의 줄기 잘라 물꽂이한 애들도 순집기해주니까 신기하게 꽃피네,뿌리도 잘내림ㄷㄷ
일년내내 꽃보여준다는 팝콘베고니아는 3주전 화원에서 데려와서 분갈이해주고 잎 잘라줬는데 열심히 새잎 내는 중,내눈엔 이쁘당~^^
?? 으흠 공기시원하고 좋구나....꽃을 팡팡 피워볼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