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올 때 촉3개가 같이 합식되어있었던 무싱이
1촉/ 2촉으로 나눠서 이사시킴
지지대는 양 옆에 꽂아줬는데 잘 세워준 거 맞겠지? 식물 처음 키워봐서..ㅠ
글고 저렇게 흙속에 벌브까지 푹 넣어도 되는거 맞아..?
위태롭게 며칠간 저렇게 살았던 히메몬
다이소 지지대에 저렇게 마끈 감아서 허리 세워줌
지지대키만큼 높이 무럭무럭 자라라!
데려올 때 조그만 분에 뿌리 꽉꽉 휘감겨 차있었던 스킨이
갤에 물어보니깐 당장 분갈이 해주래서 뭣도모르고 걍 쑥 연탄처럼 뽑아서 쑥 넣어줬었는데
알고보니 그럼 안되고 뭉쳐있는 뿌리덩어리를 살살살 흩뜨려줘야 한다그래서 오늘 다시 엎음
엎은 김에 이번엔 좀 방향을 다르게 심어봤는데 어째 더 못생겨진거같다…
조졌네..어카지?
마지막으론 척추측만증 교정한 소코라코
분갈이랑 지지대 처음 해봐서.. 이 모든 걸 하는데 세시간 걸렸어.. ㅋㅋㅋㅋ
첨이라 걱정이 많아가지고 질문글 계속 올리면서 진행했는데 도와준 사람들 모두 고마워..
혹시 뭐 이상하게 된거 있으면 꼭 말해죠
고마어
딱봐도 손끝 야무진 게이네 잘 키울듯
첨들어보는 따수운 칭찬이구만 칭찬받으니뿌듯하다! 야무지게 키워볼게 크크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