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를때 사진이고
이때까지만해도 이파리들이 반짝반짝 윤기도 있고 힘도 있고 상태도 좋아보여서 걱정없이 물꽂이하려고했어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질감이 뭔가 한번 데친 것 같다고 해야하나
익힌 시금치같이 힘이 하나도 없고 축 쳐져, 매끈한 질감도 사라졌고 뭔가 축축한것도같음
좀 더 말리고 물꽂이해야한다고 들었는데 죽고있는 것 같아서 에라모르겠다 일단 물에 꽂았음..
괜찮을까? ㅠ 뭐가 문제였을까? 좀더 목질화된 가지를 꽂았어야했나?
어제 자를때 사진이고
이때까지만해도 이파리들이 반짝반짝 윤기도 있고 힘도 있고 상태도 좋아보여서 걱정없이 물꽂이하려고했어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질감이 뭔가 한번 데친 것 같다고 해야하나
익힌 시금치같이 힘이 하나도 없고 축 쳐져, 매끈한 질감도 사라졌고 뭔가 축축한것도같음
좀 더 말리고 물꽂이해야한다고 들었는데 죽고있는 것 같아서 에라모르겠다 일단 물에 꽂았음..
괜찮을까? ㅠ 뭐가 문제였을까? 좀더 목질화된 가지를 꽂았어야했나?
물꼬가면... 이런 류? 들이.... 원래 이리 좀 쳐지는 것 같던데....그러다가 적응?하면서... 필요없는 잎들 탈락 시키고 뿌리 내리는데 에너지 쏟고... 뿌리 내리면서 자라오르기 시작하는.... 일단 존버...가보자고....@@ 근디 물꼬는 보통 컷 잘해서 물관 열린채로 바로 해주는게 더 쉽게 물 빨아올리는거 아녀? 공뿌있는 녀석들은 몰라도....?
아 가능성 있을까요? ㅠ 한번 기다려보겠습니다 감사해요 이것저것 영상이나 검색했을땐 하루정도 끝을 말려서 세균 안들어가게해라 이런이야기가 있길래 놔뒀던건데 물꽂이는 바로 담그는거였나보네요
아니 나는 보통 바로 넣어서... 지켜보다 물 못 빨아올리는 느낌이면 또 끝단 잘라 물관 다시 확보해주고...하는 스타일.. 이게 바른 방법인지는 나도 몰?루.... 다 저마다 말이 조금씩 달라서....ㅋㅋㅋㅋ 고수님들 댓글 더 기다려보자고... 뭐 바로 흙에 꽂는 분들도 계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