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게 말입니다. 요즘 중국 식물등 시장을 관음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최초에는 대충 무슨 과학기관? 같은 데에서 받은 거 같은 그래프? 이런걸로 현혹을 했거든요(1번 사진처럼)
그건데 정작 ppfd 정보는 제일 아래 부분에 있는데 그 부분만 컷- 해서 짜른다음, 나중에 소비자가 개인적으로 문의글 써서 "ppfd 얼마임?" 해야 그제서야 보여주는데 예상치보다 한참 아래인 결과값들 보여주는 일이 많았어요.
그 이후로 또 어느 중국 식물등 업자가 "대부분 상업 업체들이 밝기와 스펙트럼 뻥튀기 하는 방법을 알려주마!" 라면서 3가지 뻥튀기 방법을 공개하고 지네들은 안 그런다면서 대대적으로 홍보하심(4,5 번째)
그런데 정작 그 식물등 업자도 본인들 ppfd는 몰? 루? 인 상태임니다 (...)
그리고 언제부터인가는 진짜 실측을 보여준다면서 줄자로 우직할 정도로(...) 실측한 상태에서 ppfd를 측정한 자료를 보여주는 업자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어요.
그것도 바로 정면 외에도 약간 각도 벗어난 부분도 찍어서 올리는 사람들도 생겨서, 오우 대국의 기술 오오 하고 있었는데 말입죠.
물론(....) 사진에 찍힌 제품이 실제 그 판매되는 제품인지 아닌지가 또 문제가 될수 있다보니, 이제부터는 영상으로 직접 찍어다가 올리는 업자도 생기기 시작했읍니다.
그러나?
정작 본인들이 찍어 올리는 제품이 12w의 a인지 20w의 b인지는 몰? 루? 인 상태에서 동일한 영상만 울궈먹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것도 당연히 문제가 되는 것이 되었읍니다.....
역시 중국의 상업 대단해에에에
혼자 뭐 그렇게 횡설수설하냐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