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는 부품 많음 굴곡 많음 + 수조 물을 고대로 뿜어내는 특성 상 세제 수세미로 한 번 씻고 맨수세미로 한 번 더 씻어야해서 귀찮았는데
가열식은 통짜 원통형 수조 1 + 뚜껑 1만 씻어주면 되니까 진짜 편함...
계속 끓이고 있으니 세균번식도 적을 것 같아서 이틀에 한번만 씻고 있음
세제 안 쓰고 물통에 뜨거운 수돗물 + 구연산 한 수저 정도 넣어준 다음 녹으면 수세미로 대충 문지르고 샤워기로 한 번 더 헹굼
어차피 화장실 가서 씻어야하는 거 똑같지 않나 했는데 과정이 간단하니까 몸이 훨씬 편하네
단점은 아무래도 전기세인데 가열식 틀어둔 방 너무 따뜻하고 쾌적해서 걍 추가난방 했다 생각하려고
그래도 한 2-3년 전만 해도 800w대 제품이 많았던 거 같은데 올해 찾아보니까 450~500w도 꽤 있더라고 물론 거기 맞춰서 수조도 작지만... \
500w면 사볼 만한 거 같아서 지름
전기세 때문인지 3-4리터짜리가 대부분이라 대용량 필요한 사람들은 안 맞을 거임
와 가습기 하나에 500이라니ㄷㄷㄷ
난 그 통에 찌꺼기 생기는거 닦기 귀찮아서 정제수 사놓고 쓰는데 편함 ㅋㅋ
내가 산 건 회사에서 수돗물만 쓰라카더라고 ㅠ
전기수저인가 - dc App
전기수저가 따로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뭔진 몰겠지만 일반 아파트라 전기세 부담 빡셈... 근데 초음파 가습기 사놓고 매일 세척하기 귀찮으니까 겨울마다 건조하게 보냈거든 웬만하면 뭉겠을 텐데 올해부터 고사리 키우기 시작해서 지른 거임 전기세와 내 몸의 안락을 바꾸는 셈으로... ㅠ
가열식 가습기 추천 뭐 살지 고민하다가 순위/리뷰 모아둔 글 찾음. 필요하면 한 번 봐봐
https://laviang.com/best-warm-mist-humidifier/
500w ...ㄷㄷㄷㄷ
커피포트에 물 끓이고 뚜껑 열어두는거랑 뭔 차이얌? - dc App
커피포트 물 끓이고 뚜껑 열고 물 식으면 다시 버튼 누르고 이걸 계속 할 수 있다면 차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포트 뜯어서 스위치를 릴레이로 바꾸고 온도 센서 달아서 껏다 켰다 하면서 온도 유지하게ㅜ하면 되는거 아닌가?
500w ㄸ 200w led만해도..
보일러 빵빵해서 난 기화식 씀 나는 집에 없을때도 집 상태가 습기 어느정도 유지됐으먼 해서 씀 가열식은 용량이 너무 적어서 쓰고싶어도 넘 귀찮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