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
[갯무로 수정함: dada님께 감사..]
[2-1]벌노랑이(???) - 서울에서 보던 것보다 매우매우 작습니다.
[2-2]
[3]보라별꽃
[4]갯개미자리
[5]갯씀바귀
[6]애기달맞이꽃
[7]제비꽃
[8]큰개불알풀
[9]서양금혼초
[10]????
[수영: 꼼지님께 감사..]
[11]위와 같음
[12]????
[갯까치수염: 꼼지님께 감사..]
[13]????
[14]???? - 태종대에도 같은 게 있었습니다.
[갯기름나물: 꼼지님께 감사..]
[15]????
[이하 갯쑥부장이: 꼼지님께 감사.. ]
[16]????
[17]????마라도 초등학교에서..
좀 많아서 죄송합니다.
요새 좀 바쁜 관계로 자주 들어 오기가 힘들어서 ...


















처음보는 꽃들을 듬뿍 들고 오셨습니다. 참 멋집니다.
먼 남쪽지방이라 그런지 식생이 많이 다른듯 합니다. 멋진 바닷물 색깔하며, 산뜻하게 담은 사진 정말 멋있군요~~후속시리즈를 기대합니다~~
Jude, halfnight 님, 밤 늦게까지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주도 갔다 오느라 숙제거리가 밀려서, 이제야 올립니다. 시간 되는대로 두어번 더 올리겠습니다.
눈이 호강하네요. 아름다운 꽃이 정말 많네요. 즐거운 감상입니다.
바닷바람과 싸워야하니 ......잎들에서 강인함을 봅니다.
보라별꽃이 참 곱습니다. 이뽄 꽃들 구경 잘 하였습니다. ^^
마라도라면..우리나라 최남단 아닌지요~?? 3번은..제주도에 많다는 뚜껑별꽃 같은데요..참 보고싶은 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3번꽃이 참 이쁘네요. wow님 말씀처럼 뚜껑별꽃인거 같아요.
밤새 다녀가신 분들 고맙고요.. 뚜껑별꽃과 보라별꽃은 같은 꽃의 서로 다른 이릅입니다. 저는 저가 처음 산 도감인 "한국식물도감"을 따르는데, 애 책에 보라별꽃(뚜껑별꽃, 별봄맞이)이라고 되어 있네요.. 마라도에서도 그야말로 최남단 지역에서 만났습니다...
10,11번은 수영이고요^^12번 갯까치수영 13번은 창명아주..같기도 한데...14번은 갯기름나물 15~17번은 갯쑥부쟁이... ^^ 틀리면 정상(근데.. 요즘 왜 행북님이 안보이시는 거유??)
제주도에 예쁜 꽃들이 참 많군요. shk님 활동 영역이 전국구입니다. ㅎㅎ
꼼지님, 화지연성님 감사합니다. 갯기름나물.. 여름이면 멋진 꽃이 피는데.. 일이 밀려 있는지라 정리는 저녁 때나 되서 해야겠습니다.
shk님~ 좋은여행하셨군요^6^ 1번은 무꽃이라면 갯가이고 야생상태면 갯무우꽃입니다.
꼼지님, dada 님 감사합니다. 창명아주는 좀 다른 듯 합니다.
10,11 번은 소리쟁이로 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