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뭘 이렇게까지 키워본 적이 없는데 창가에 방치해 두고 물만 준 아보카도가 이렇게 자랐어 ㄷㄷ
화분 너무 작은 것 같아서 주말에 분갈이 해주려고 하는데
아보카도는 분갈이 몸살 심하다 그래서 또 걱정이고ㅠㅠ
찐겨울 되기 전에 분갈이는 해줘야 할 것 같고..
줄기가 좀 더 굵어졌으면 좋겠는데 (그래야 튼튼할 것 같아서)
새순 나는거 잘라주면 되는가 싶고..
잘 자란거 보니까 갑자기 전전긍긍하게 됨.. 얘랑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다
태어나서 뭘 이렇게까지 키워본 적이 없는데 창가에 방치해 두고 물만 준 아보카도가 이렇게 자랐어 ㄷㄷ
화분 너무 작은 것 같아서 주말에 분갈이 해주려고 하는데
아보카도는 분갈이 몸살 심하다 그래서 또 걱정이고ㅠㅠ
찐겨울 되기 전에 분갈이는 해줘야 할 것 같고..
줄기가 좀 더 굵어졌으면 좋겠는데 (그래야 튼튼할 것 같아서)
새순 나는거 잘라주면 되는가 싶고..
잘 자란거 보니까 갑자기 전전긍긍하게 됨.. 얘랑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다
분갈이 몸살 심해서 .. 연탄갈이 찾아봐서 비슷하게 하면 됨.. 줄기 굵게하는건 바람 살살 불어줘야되는데 시간이 걸림..
잘 키운 거 같은데? - dc App
하스가 내한성이 좋던가? 내꺼는 베란다에서 월동 예정
글케 많이 작은 것 같진 않아. 한치수 큰거면 될 듯. 뭐든지 스테로이드 먹여서 벌컵시키지만 않는다면 오래오래 곁에 둘 수 있을꺼야 - dc App
와.. 다행이다. 알아서 잘 커서 너무 기특해 ㅠㅠ
연탄갈이도 알아보겠음. 키가 너무 크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집이 작아서
전에 분갈이 할 때 직근 잘랐어요? 아래로 굵개 뻗는 뿌리 잘라줘요.
물에 담궈서 발아한 뒤에 화분에 옮겨심고 한번도 분갈이 안 한 상태예요, 분갈이 할 때 굵은 뿌리 잘라줄게요!
아직 자르지 마.. 나무는 커지면서 직근 역할 점차 줄어드는데 그때쯤 자르던가 롱슬릿분에 심어서 잔뿌리 자연스럽게 분화하도록 하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