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마리 최근황 사진이랑
처음 하이테크 종이컵에 합체하던 사진이다.
대강봐도 많이 자랐다.
물 이외에 준건 황토볼 넣은 것 밖에 없다.
물은 수돗물 한시간정도 받아두고 매일 혹은 아침 저녁 갈아 준다. (주말은 빼고)
프로개 드루이드 책에 보니
빗물이 3000배 희석한 질소 비료하던데
찾아보니 수돗물 안전기준에 질산염은 10mg/L 이하로 되어 있더라.
번개로 질소가 산소랑 반응해서 어쩌고 물에 녹아 어쩌고해서 빗물에 질소가 녹아 있는데 수돗물에도 꽤 녹아 있는가보다.
물이 보약이다.
처음 하이테크 종이컵에 합체하던 사진이다.
대강봐도 많이 자랐다.
물 이외에 준건 황토볼 넣은 것 밖에 없다.
물은 수돗물 한시간정도 받아두고 매일 혹은 아침 저녁 갈아 준다. (주말은 빼고)
프로개 드루이드 책에 보니
빗물이 3000배 희석한 질소 비료하던데
찾아보니 수돗물 안전기준에 질산염은 10mg/L 이하로 되어 있더라.
번개로 질소가 산소랑 반응해서 어쩌고 물에 녹아 어쩌고해서 빗물에 질소가 녹아 있는데 수돗물에도 꽤 녹아 있는가보다.
물이 보약이다.
와 얼마만에 저리 자람
4개월쯤?
스벅마리가 스벅컵에 있으니 느낌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