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반차쓰는거 (정신이아프거나 열나거나 어지러운게 아님 콧물+기침 심하고 좀 피곤해서 잠을 3시간밖에 못잔 정도) 이때 아니면 양재 꽃시장을 언제가냐 싶어서 병원 가기전에 슬쩍 들리려고했는데 엄마가 혼자가면 심심해서 우짜냐고 따라간대... 식쇼는 글렀다......
으응? 엄마와의 데이또......느릿하고 느긋하게.... 하지만 엄마가 막....더 사서 돌아오실지도.....ㅋㅋㅋ
그러케 엄마꺼까지 내가 분갈이를
안돼....ㅠㅠㅠ 마음놓고 사기는 틀렸네... - dc App
엄마가 보고계실때를 틈타 재빨리 단골집에 다녀와 결제를 끝내놓는다 - dc App
ㅋㅋㅋㅋ이번에 섹션플라워 편안하게 보려구핸는데..
아프면 역시 식쇼...
어머님의 노련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