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시작이 귀찮지 하고나면 뿌듯하구만
가지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바리다
마음에 꼭 차는애는 못 찾았지만 괜찮아괜찮아
받은김에 분갈이 고
일단 뜬금 무프덱
뿌리 물구녕으로 튀어나온거 흐린눈하려다 오늘 날 잡음
알사탕 미쳤네...?
6개 달렸더라...?
개동글동글해
흐린눈하고 안떼고 고대로 분갈이해줬음..
분업 안하려다 분업도 해줬다
아트로비리디스도 슬슬 재울려고 뽑았는데
어우 실허다
왼쪽보다 작은 구근이였는데 뻥튀기가 됐어
오른쪽 아래 쪼꼬미까지 총 3개 수확
왼쪽 위에 갈색찌꺼기가 영양분 털린 원래 구근
화분 두개에 나눠서 거실존 구석으로
따뜻해지면 보자
이거말고 사랑초도 분갈이 하나 해주고 나비플랜트 너무 많아서 삭발시킨거 하나 버릴려고 뽑아놨더니 옆에서 자기가 키운대서..다시 작은화분에 분갈이하고..
십자고사리도 흙 새로 갈아쥼
바리다도 저번에 사온 분에 안착시켜줌
아이 이쁘다
꽃대 잔뜩올려서 훌륭한 뿔을 잔뜩 만들어주렴
아트로 하나 빠지고 무프덱 자리 좀 옮겼다고 가운데가 휑해졌다
어 근데
얘도 분갈이 한다는거 까먹음
하... 다음에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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