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운영하시는 화원인데 두 분다 식집사임

화원보다는 식물카페이긴 한데 테이블이 하나임ㅋㅋㅋㅋ

들여놓은 종류도 많고 예전만큼은 식물이 인기가 없으니까 잘 안팔리면 어쩌나 했더니 본인이 키우실거래ㅋㅋㅋㅋ

이미 집에도 식물이 많아서 뭔가 확장하고 싶어서 카페를 차린 느낌임ㅋㅋㅋㅋ

자주 가지는 못했지만 자주 갈것같음
뭔가 식갤말고 식물 얘기를 할 사람이 없었는데 식친이 생기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을정도로 즐거웠음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해봤어
다들 저녁 맛있게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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