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참 이상하게도 마라도와 우도를 두번씩이나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행이 움직이는대로 따라가다 보니 차창 밖으로 보이는 꽃들을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1]섬갯장대

[2]돌가시나무

[3]갯쑥부장이

[4-1]????
[번행초: 눈팅만1년님께 감사...]

[4-2]

[5]잔개자리

[6]괭이밥 - 잎새에 특이한 점들이...

[7]????
[방가지똥: 꼼지, 풀내음님께 감사.. ]

[8-1]밀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