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이 너무 쉽게 오니 물빠짐 좋으라고 고랑 올려서 심고 물 주는 시기 반나절 늦었다고 죽고.
우기때 3일 비 많이 왔다고 노지에서 키우던 라벤더가 죽었다는 글도 있던데
남유럽 지중해에도 가뭄이 있고 우기도 있을텐데 애들 야생에서 어떻게 살아남았지
이정도로 까탈스러우면 야생에서는 이미 멸종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우기때 3일 비 많이 왔다고 노지에서 키우던 라벤더가 죽었다는 글도 있던데
남유럽 지중해에도 가뭄이 있고 우기도 있을텐데 애들 야생에서 어떻게 살아남았지
이정도로 까탈스러우면 야생에서는 이미 멸종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온화한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함. 약한 개체는 지중해고 조선반도고 도태되기 마련이지만, 좀 더 여유를 주는 온화한 환경이냐 얄짤없는 환경이냐의 차이. 죽은 애들은 화원에서 나와서 좀 자리잡을까 하는 찰나에 각박한 조선 기후에 패대기쳐져서 나락 간 것이 아닐까 함. - dc App
기후가 상대적으로 온화한 중북부 아래에서는 해주는거 없어도 노지에서 잘 자란다고 함. 열폭안해도 돼 식린아. - dc App
란타나 같은 게 원산지에서 뽑아도 다시 자라는 잡초지만. 우리 나라는 고이 키워도 늦가을, 초겨울만 되도 돌아가시는 차이랄까.....
뿌리 화분에 3/4정도 차고 흙에 상토 비율을 높이고 분망(화분 전체가 체 처럼 생긴) 쓰니까 안죽고 버팀. 라벤더 6개 죽이고 난 다음에 알게 돼서 지금 저 배합으로 2개 화분에 하엽도 없이 잘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