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이 너무 쉽게 오니 물빠짐 좋으라고 고랑 올려서 심고 물 주는 시기 반나절 늦었다고 죽고.
우기때 3일 비 많이 왔다고 노지에서 키우던 라벤더가 죽었다는 글도 있던데

남유럽 지중해에도 가뭄이 있고 우기도 있을텐데 애들 야생에서 어떻게 살아남았지
이정도로 까탈스러우면 야생에서는 이미 멸종했어야 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