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아침입니다.
요즘 주중에는 날씨가 좋고 주말에는 비가 오는
정말로 미운 날씨가 계속되네요.
1000M 이상 되는 곳에서 거센 바람을 견딘 처녀치마라 그런지
꽃 색도 연하고 치마도 볼품이 없습니다.
처녀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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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일케 이쁜 처자를.. 볼품 없다니요..^^..화지연성님의 눈이 넘.. 높으신 것 아니신지.. 이쁜 처녀.. 잘 감상했습니다
꼼지(218.51)2006-05-03 08:23
제 눈에는 참 맑고 깨끗해 보이는데요? 7번사진이 특히 맘에 듭니다. 배경도 예쁘고요.
윤마담(203.246)2006-05-03 08:39
색감도좋고 자태도 아름다운 처녀치마....꽃이름은 더욱 이쁨니다.
julgi(58.143)2006-05-03 09:01
처녀치마가 이렇게 높은데도 있군요..
shk(147.46)2006-05-03 09:09
이쪽 처녀치마가..중부 이북의 처녀치마와 모양이 달라서..전문가님들에겐 관심의 대상이 된다고 들었습니다..또 앞의 수식어가 다르게 붙는 처녀치마가 될지도 모르는..^^: 정성으로 담아 오신 멋진... 사진 감사히 봅니다..^^
wow(211.205)2006-05-03 09:35
꽃이름이 잼있네요. ^^
0보리(210.104)2006-05-03 09:36
정말 아름답습니다. 나도한번 저렇게 촬영해 봤으면....
초보(210.95)2006-05-03 13:50
오호~멋지네요. 정말 자태가 곱습니다.
나그네(59.13)2006-05-03 19:11
▶ 꼼지님! 눈이 높은게 아니라 실물을 보면 볼품이 정말 없습니다. ▶ 윤마담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julgi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shk님! 예, 1,000M 이상 되는 산인데 많이 피어있었습니다. ▶ wow님! 그렇군요. 울산 특산의 처녀치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보리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초보님! 감사합니다. ▶ 나그네님! 과찬의 말씀입니다.
화지연성(58.227)2006-05-03 20:41
1000 미터요? 정말 큰 정성이 들어있는 사진이로군요~~처녀치마는 실제 본 적이 없는데, 전초 사진을 올려주셔서 정확한 모습을 알게 되었네요~~
halfnight(210.124)2006-05-03 20:58
wow님의 글과 화지연성님의 글, 그리고 그림에서 다른점을 찾으려 다시 보았습니다. 그림으로 다른점을 알기는 어렵고, 많이 피었다는 것은 이곳과는 다르네요. 이곳은 꽃을 피우지 않는것이 다 수 이거던요.
다우리(211.209)2006-05-03 23:07
꽃이 정말 이쯔네요. 실제로 보면 정말 보품이 없다고 하시니 더 보고싶네요.
아가페(219.241)2006-05-04 00:06
▶ halfnight님! 해발이 천미터이지 제가 천미터를 다 올라갔다는건 아닙니다. ㅎㅎ ▶ 다우리님! 얼마나 많이 피었느냐면 조금 과장해서 발에 밟힐 정도였습니다. ▶ 아가페님! 꼭 만나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일케 이쁜 처자를.. 볼품 없다니요..^^..화지연성님의 눈이 넘.. 높으신 것 아니신지.. 이쁜 처녀.. 잘 감상했습니다
제 눈에는 참 맑고 깨끗해 보이는데요? 7번사진이 특히 맘에 듭니다. 배경도 예쁘고요.
색감도좋고 자태도 아름다운 처녀치마....꽃이름은 더욱 이쁨니다.
처녀치마가 이렇게 높은데도 있군요..
이쪽 처녀치마가..중부 이북의 처녀치마와 모양이 달라서..전문가님들에겐 관심의 대상이 된다고 들었습니다..또 앞의 수식어가 다르게 붙는 처녀치마가 될지도 모르는..^^: 정성으로 담아 오신 멋진... 사진 감사히 봅니다..^^
꽃이름이 잼있네요. ^^
정말 아름답습니다. 나도한번 저렇게 촬영해 봤으면....
오호~멋지네요. 정말 자태가 곱습니다.
▶ 꼼지님! 눈이 높은게 아니라 실물을 보면 볼품이 정말 없습니다. ▶ 윤마담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julgi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shk님! 예, 1,000M 이상 되는 산인데 많이 피어있었습니다. ▶ wow님! 그렇군요. 울산 특산의 처녀치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보리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초보님! 감사합니다. ▶ 나그네님! 과찬의 말씀입니다.
1000 미터요? 정말 큰 정성이 들어있는 사진이로군요~~처녀치마는 실제 본 적이 없는데, 전초 사진을 올려주셔서 정확한 모습을 알게 되었네요~~
wow님의 글과 화지연성님의 글, 그리고 그림에서 다른점을 찾으려 다시 보았습니다. 그림으로 다른점을 알기는 어렵고, 많이 피었다는 것은 이곳과는 다르네요. 이곳은 꽃을 피우지 않는것이 다 수 이거던요.
꽃이 정말 이쯔네요. 실제로 보면 정말 보품이 없다고 하시니 더 보고싶네요.
▶ halfnight님! 해발이 천미터이지 제가 천미터를 다 올라갔다는건 아닙니다. ㅎㅎ ▶ 다우리님! 얼마나 많이 피었느냐면 조금 과장해서 발에 밟힐 정도였습니다. ▶ 아가페님! 꼭 만나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