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여름 장마철 쯤 선물?(장확힌 모름)데리고 온걸로 아는데
어머니가 집이 너무 습하다며 저렇게 아파트 계단쪽에 놓았습니다
그런데 지금껏 물 주는 것도 못 봤고 그냥 저 상태로 방치하신 걸로 아는데
가끔 이 친구 죽은거 아닌가 아니면 저렇게 방치해도 되나 하고 물어봐도 귀찮아하십니다
어머니 식물은 커녕 꽃 한번 키우시는거 본적 없는데 저 친구 죽은거 맞겠죠?
어머니가 집이 너무 습하다며 저렇게 아파트 계단쪽에 놓았습니다
그런데 지금껏 물 주는 것도 못 봤고 그냥 저 상태로 방치하신 걸로 아는데
가끔 이 친구 죽은거 아닌가 아니면 저렇게 방치해도 되나 하고 물어봐도 귀찮아하십니다
어머니 식물은 커녕 꽃 한번 키우시는거 본적 없는데 저 친구 죽은거 맞겠죠?
잠시 기절했을 뿐 따뜻한곳 가면 살아남
죽이기가 더 힘든 금전수..
아하.... 그런데 본격적인 겨울에도 저 밖에 나둬도 되는 건가요? 어머니 성격상 별 관리 없이 두실 것 같은데
겨울엔 죽을듯
금전수는 물 오히려 안주다가 가끔 생각날때 한번 줘야 더 잘자라는거 같아요
금전수 화분 한개로 집이 습해질리가ㅎㅎ 그게 가능하면 식갤러들 가습기 대신 금전수 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