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절화 파는 데에서
충동적으로 산 첫 식물이에요..
분명 파는 분들이 페페라고 했어요...
어떻게 키우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페페란 종류가 무척 많다고 해서
열심히 찾아봤어요.
얘랑 닮은 애는 없더라고요.
근데 알고리듬이 인도해서
버킨? 이라는 애를 봤는데
닮았더라구요.
도대체 이 식물의 정체는 뭔가요..도와주세요
화분 한 번 엎어서 죽일뻔하다
물컵에 꽂아서
새로 키우고 있습니다...
누군질 알아야 키우는 법도 알텐데...
충동적으로 산 첫 식물이에요..
분명 파는 분들이 페페라고 했어요...
어떻게 키우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페페란 종류가 무척 많다고 해서
열심히 찾아봤어요.
얘랑 닮은 애는 없더라고요.
근데 알고리듬이 인도해서
버킨? 이라는 애를 봤는데
닮았더라구요.
도대체 이 식물의 정체는 뭔가요..도와주세요
화분 한 번 엎어서 죽일뻔하다
물컵에 꽂아서
새로 키우고 있습니다...
누군질 알아야 키우는 법도 알텐데...
필로덴드론 버킨/화이트콩고
으어 ㅠ 감사합니다 ㅠㅠㅠ ㅠㅠㅠㅠ
제가 넘 답답해서 그 지하철역 다시 가서 물어봤다니까요 ㅠㅠ 페페 도대체 어떤페페고 얘가 페페는 맞냐고... 페페래요 뭔 페페인진 자기들도 모른대요 꽃시장에서 페페라고 해서 떼왔대요 하아... 여튼 잘키워보겠습니다 ㅠㅠ!!
눈 씻고 봐도 버킨 콩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