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 카페 가입한다.
2. 나댄다. 과하게 나대야 함.
3. 백만원 이상 안스리움 몇개 산다.
4. 마켓에 셀러로 참여한다.
식물 관련된 지식이든 경력이든 그런건 크게 안 중요함.
카페에서 나대면서 인맥 만드는게 제일 중요하고,
몇백짜리 식물 사서 올리면 됨.
그럼 새로 유입되는 신규 가입자들한테는 유명하고 비싼 식물 키우는 고수 셀러처럼 보임.
아 그리고 인스타 열심히 해야함.
1. 네이버 카페 가입한다.
2. 나댄다. 과하게 나대야 함.
3. 백만원 이상 안스리움 몇개 산다.
4. 마켓에 셀러로 참여한다.
식물 관련된 지식이든 경력이든 그런건 크게 안 중요함.
카페에서 나대면서 인맥 만드는게 제일 중요하고,
몇백짜리 식물 사서 올리면 됨.
그럼 새로 유입되는 신규 가입자들한테는 유명하고 비싼 식물 키우는 고수 셀러처럼 보임.
아 그리고 인스타 열심히 해야함.
부지런해야하네. 돈벌려면. 열심히 산다. - dc App
아 마켓 가보면 다들 모임? 그룹? 있더라 ㅋㅋㅋ 셀러들끼리도
울동네 화원처럼 이오난사 20000원 팔아도 ㅋㅋ - dc App
아 왜 대댓으로 달렸지 쏘리 - dc App
2번 땜에 다음 생에나 가능할 듯 ㅋㅋㅋㅋㅋ - dc App
것도 이제 끝물임 다들 폼 확인하고 사서
입문자는 항상 어디든 있잖아 많든 적든 - dc App
친목질 끝판되면 ##님네 개체네요! 좋은 모주들 많이 가지고 계셔서 이쁘게 클거예요 하면서 소비해줌
여긴 식테크 얘기니까...그걸 이제 비싸게 팔아야 식테크인데 이제 아무리 친목 어쩌구해도 비싸게 못판다는 말
ㄴㄴ 알보처럼 잭팟만 식테크가 아님... **님 개체에요 이 ㅈㄹ하면서 팔리니까 운영가능하다는 얘기 맞음. 식테크가 정의가 계속 달라지고 있기는 하는데 현재는 어쨌든 부수입의 용도로 식물 팔아서 돈을 벌기만 하면 식테크로 보는듯함.
그 관점에서 보면 저건 어느 분야에서나 하는 흔한 마케팅이자나
본질은 변치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