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여름 길거리에서 강매 당한 청페페였어식물에 무지 했어서 무려 만원이라는 미친 가격에 샀으니 호구도 이런 미친호구가 없었지지금은 꽃 폈어! 청페페 꽃이 이쁘진 않지만 기특하고 뿌듯하네물 주는 것 말고는 해주는 것도 없는데 잘 자라줘서 킹맙다- dc official App
페페는 늘 지켜봐주는 고마운 주인을 위해.. 수줍게 꽃을 밀어냈어요... 비록 이쁜진 않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한 꽃이.. 주인을 행복하게 해주길 바라는 간절한 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