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웃자라고 있는데..
웃자란놈들이 주로 남고 바닥에 잘 붙어서 자라던것들이 다 죽음...
그러면 흙이 너무 촉촉한거 아닐까 싶음.
하 그런가 물도 끊어준지 며칠 됐는데 방법을 모르니까 어렵네
으앙 속상해 ㅠㅠ
ㅠㅠ 하지만 그 덕분에 넘어지지 말라고 흙 덮어줄 수 있게됨!
웃자라는게 빛만 부족하다고 그런게 아닌것같더라구요 통풍도 잘 되어야 하는거같아요 물 끊었는데도 여전히 엄청 촉촉해보이고 쓰러진 애들은 몸이 계속 젖으니 세워주는게 차라리 좋을것같아요 이미 물러있는것도 많아 보이네요ㅠㅠ
너무 웃자라고 있는데..
웃자란놈들이 주로 남고 바닥에 잘 붙어서 자라던것들이 다 죽음...
그러면 흙이 너무 촉촉한거 아닐까 싶음.
하 그런가 물도 끊어준지 며칠 됐는데 방법을 모르니까 어렵네
으앙 속상해 ㅠㅠ
ㅠㅠ 하지만 그 덕분에 넘어지지 말라고 흙 덮어줄 수 있게됨!
웃자라는게 빛만 부족하다고 그런게 아닌것같더라구요 통풍도 잘 되어야 하는거같아요 물 끊었는데도 여전히 엄청 촉촉해보이고 쓰러진 애들은 몸이 계속 젖으니 세워주는게 차라리 좋을것같아요 이미 물러있는것도 많아 보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