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꽃이 제법 큰꽃인 줄만 알았습니다.
각시붓꽃 정도는 되는 그런 꽃인줄 알았지요.
제비꽃이 흐드러지게 핀곳을 지나쳐
갈잎이 많은 곳에 빠끔이 내민 것을 보고
여느 제비꽃인줄 알고 지나치려고 했었지요.
그러다가 아~~ 이게 말로만 듣던 구술붕이구나하고
몇컷 찍기는 했는데...허접해서 죄송...ㅎㅎ
이렇게 만나니까 기분은 참 좋더군요.
말로만 듣고 이곳에서 본 것을 직접 야산에서 찾으니
괜스레 좀 뿌듯한 그런 기분이 들더군요...ㅎㅎ
댓글 4
구슬붕이 만나심을 축하드립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쁜 사진 감사히 봅니다..^^
wow(211.205)2006-05-04 00:34
아주 기분이 좋으셨겠어요.. 축하드립니다..^^
둥구나무(222.114)2006-05-04 03:28
구슬붕이 만나심을 축하드리며, 야생에서 처음 보는 꽃을 만났을때의 그 기쁨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구슬붕이 만나심을 축하드립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쁜 사진 감사히 봅니다..^^
아주 기분이 좋으셨겠어요.. 축하드립니다..^^
구슬붕이 만나심을 축하드리며, 야생에서 처음 보는 꽃을 만났을때의 그 기쁨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 첫만남에 공감하며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