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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붓꽃 : 꽃대에 노란색 꽃이 한 송이 핍니다..
노랑붓꽃 : 꽃대에 금붓꽃과 똑 같은 꽃이 두 송이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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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붓꽃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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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붓꽃
4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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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데미풀입니다..^^
6
오늘은 조상님 모시는 날이라..
시간 되는대로..다른 방에도 들리겠습니다..
늘 좋은 날들 되세요~^^*
댓글 22
wow님의 좋은 정보에 감사드리면서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밤이 깊었습니다. 좋은 꿈 많이 꾸시길..
아하~ 밤이 깊었는데..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님께서도..좋은 꿈 꾸세요~ ^^ // 주지님~!! 아뉘~ 시간이 두시가 넘었는데..주무시지도 않공~!!! 지야..제사 음식 대강 하다 보니 이 시간이지만서도...막 컴퓨터 끌려다가..반가운 분의 댓글에 신나서리~^______^;;;; 감사하고요...행복한 꿈 꾸시와요~!!! ^^
LKAS님~!!(211.205)2006-05-04 02:21
고수님께서 새로운 강좌를 시작하셨군요.. 아주 좋습니다.. 꽃 강좌도 좋지만 사진강좌를 여심이 어떨는지요.. 이 하수가 수강자로 1번좌석 예약할게요.. 이 늦은 시각에 새나라의 활원이가 자판을 두드리고 있고... 뭔 일인지 몰겄네요..--"
둥구나무(222.114)2006-05-04 03:48
옴마야~ 무신 일 났어요!~?? 아직 안 주무신 건지..아니면..새나라의 둥구님이 일찍 일어 나신건지...??? 지는 원래 제사 전날은 밤을 낮 같이 보냅니다만...^^ ㅋㅋ 지는 꽃이고 사진이고..강좌를 들을 재주도 없는 사람입니다요..걍..귀하다는 꽃을 두 종류나..만나지는 행운이 있었길래..식구님께 보여 드리는 거지요..^^ 어여 주무세요..지도 인쟈 잘랍니다..^^ 좋은 꿈 꾸세요~~~^^;;
둥구님~!!(211.205)2006-05-04 04:09
아직 안자고 있습니다.. 무신 일인지 지도 물겄네요..^^ 정말로 제대로 된 강좌하나 올려주시지요.. 충분히 역량있는 분이잖아요.. 많은 분들이 기둘리고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지는 오늘이 조부님 제사였네요.. 아버님도 몸이 편찮으시고 해서 맘이 뒤숭숭한가 봅니다.. 잠꾸러기가 이러는 걸 보면...--"
고수님~(222.114)2006-05-04 04:25
저는 노랑붓꽃과 금붓꽃이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Jude(220.119)2006-05-04 06:41
고만 일어나소~경찰에 신고하러 갑시다~
dada(58.239)2006-05-04 06:45
금붓꽃이란 것도 있었네요...
shk(218.48)2006-05-04 07:03
그래요?? 하나와.. 두개의 차이여요?? 그러면.. 노랑붓꽃의 꽃 하나를 뚝~ 따면.. 그넘은 금붓꽃이 되는 거네요^^
꼼지(218.51)2006-05-04 08:09
금붓꽃과 노랑붓꽃의 차이를 확실히 알겠네요. 감사합니다. 마지막 모데미풀 너무나 예쁘네요.
화지연성(211.220)2006-05-04 08:21
하나는 금붓, 두 개는 노랑붓~~~
halfnight(203.236)2006-05-04 08:25
금붓꽃은 하나 노랑붓꽃은 두나...그나저나 얼굴을봐야지 이름을 불러줄텐데...큰일하시느라 시간도없으실턴데...고마운맘으로 잘봤습니다.
julgi(58.143)2006-05-04 08:31
뭔가 가르쳐 주시려고 한 것 같은데 사진이 너무 예뻐서 정신 없네요. 정말 멋져요~
윤마담(203.246)2006-05-04 08:43
구별을 잘해주셔서 배우고 갑니다~ 그림들 너무 좋군요~
베수비오(218.53)2006-05-04 08:45
숲의 싱그러움이 그대로 뭍어 나는 아름다운 작품들을 보면서 저자리에 꽃이 되고 싶습니다...종가집 큰며느리의 임무를 하시느라 고생은 되겠지만 보람도 있지요!! 화목하고 행복하세요!!
담연(61.76)2006-05-04 09:10
그리고.. 기절하고 갑니다.. @@;
musicbug(210.96)2006-05-04 11:41
메모리 펜으로 밑줄 쫘~악 그어놔야지.
sanbaram(220.118)2006-05-04 15:46
하루종일 바쁘다..이제 겨우 시간이 나서 들립니다..쥔이 없는 방에..이렇게 따뜻한 자취 남겨주신 고마운 식구님들...Jude님~!! dada님~!! shk님~!! 꼼지님~!! 화지연성님~!! 반야님~!! 줄기님~!! 윤마담님~!! 베수비오님~!! 담연님~!! 소리벌레님~!! 그리고..sanbaram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복 많이 받으시고..연휴...즐겁고 보람있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wow(211.205)2006-05-04 17:11
혹쉬~~~~ 음복주에 시방 일난건 아녀요? ㅋㅋㅋ....노란붓꽃과 금붓꽃 잘 배워갑니다
행복사진(211.230)2006-05-04 20:51
아참!................안니~~~~~~~~~~~용^^* ㅋㅋㅋ
행복사진(211.230)2006-05-04 20:51
흐미~~~방가븐 거~~~ 흠...요즘 너무 뜸해서...오늘 이케 오실 줄 알았으면..음복주 먹고 있다가 땡깡 좀 부리는건데... 요즘 느무 밉따 미버~~~ 에휴~~!!!!! 잉끼 관리 너무 하신다요~
wow님의 좋은 정보에 감사드리면서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밤이 깊었습니다. 좋은 꿈 많이 꾸시길..
모데미풀이 바람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두꽃의 차이점이 무지 궁금했었는데 상세히 갈챠주셔서 무지 감사합니다....특별한날!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하~ 밤이 깊었는데..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님께서도..좋은 꿈 꾸세요~ ^^ // 주지님~!! 아뉘~ 시간이 두시가 넘었는데..주무시지도 않공~!!! 지야..제사 음식 대강 하다 보니 이 시간이지만서도...막 컴퓨터 끌려다가..반가운 분의 댓글에 신나서리~^______^;;;; 감사하고요...행복한 꿈 꾸시와요~!!! ^^
고수님께서 새로운 강좌를 시작하셨군요.. 아주 좋습니다.. 꽃 강좌도 좋지만 사진강좌를 여심이 어떨는지요.. 이 하수가 수강자로 1번좌석 예약할게요.. 이 늦은 시각에 새나라의 활원이가 자판을 두드리고 있고... 뭔 일인지 몰겄네요..--"
옴마야~ 무신 일 났어요!~?? 아직 안 주무신 건지..아니면..새나라의 둥구님이 일찍 일어 나신건지...??? 지는 원래 제사 전날은 밤을 낮 같이 보냅니다만...^^ ㅋㅋ 지는 꽃이고 사진이고..강좌를 들을 재주도 없는 사람입니다요..걍..귀하다는 꽃을 두 종류나..만나지는 행운이 있었길래..식구님께 보여 드리는 거지요..^^ 어여 주무세요..지도 인쟈 잘랍니다..^^ 좋은 꿈 꾸세요~~~^^;;
아직 안자고 있습니다.. 무신 일인지 지도 물겄네요..^^ 정말로 제대로 된 강좌하나 올려주시지요.. 충분히 역량있는 분이잖아요.. 많은 분들이 기둘리고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지는 오늘이 조부님 제사였네요.. 아버님도 몸이 편찮으시고 해서 맘이 뒤숭숭한가 봅니다.. 잠꾸러기가 이러는 걸 보면...--"
저는 노랑붓꽃과 금붓꽃이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고만 일어나소~경찰에 신고하러 갑시다~
금붓꽃이란 것도 있었네요...
그래요?? 하나와.. 두개의 차이여요?? 그러면.. 노랑붓꽃의 꽃 하나를 뚝~ 따면.. 그넘은 금붓꽃이 되는 거네요^^
금붓꽃과 노랑붓꽃의 차이를 확실히 알겠네요. 감사합니다. 마지막 모데미풀 너무나 예쁘네요.
하나는 금붓, 두 개는 노랑붓~~~
금붓꽃은 하나 노랑붓꽃은 두나...그나저나 얼굴을봐야지 이름을 불러줄텐데...큰일하시느라 시간도없으실턴데...고마운맘으로 잘봤습니다.
뭔가 가르쳐 주시려고 한 것 같은데 사진이 너무 예뻐서 정신 없네요. 정말 멋져요~
구별을 잘해주셔서 배우고 갑니다~ 그림들 너무 좋군요~
숲의 싱그러움이 그대로 뭍어 나는 아름다운 작품들을 보면서 저자리에 꽃이 되고 싶습니다...종가집 큰며느리의 임무를 하시느라 고생은 되겠지만 보람도 있지요!! 화목하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기절하고 갑니다.. @@;
메모리 펜으로 밑줄 쫘~악 그어놔야지.
하루종일 바쁘다..이제 겨우 시간이 나서 들립니다..쥔이 없는 방에..이렇게 따뜻한 자취 남겨주신 고마운 식구님들...Jude님~!! dada님~!! shk님~!! 꼼지님~!! 화지연성님~!! 반야님~!! 줄기님~!! 윤마담님~!! 베수비오님~!! 담연님~!! 소리벌레님~!! 그리고..sanbaram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복 많이 받으시고..연휴...즐겁고 보람있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혹쉬~~~~ 음복주에 시방 일난건 아녀요? ㅋㅋㅋ....노란붓꽃과 금붓꽃 잘 배워갑니다
아참!................안니~~~~~~~~~~~용^^* ㅋㅋㅋ
흐미~~~방가븐 거~~~ 흠...요즘 너무 뜸해서...오늘 이케 오실 줄 알았으면..음복주 먹고 있다가 땡깡 좀 부리는건데... 요즘 느무 밉따 미버~~~ 에휴~~!!!!! 잉끼 관리 너무 하신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