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동안 식겔에는 구경만 하다가 큰 맘먹고, 용기내어 인사를 드립니다. 혹시나 식겔의 격을 떨어뜨리지나 않을까, 늘 마음 졸이다가 "에라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 있나"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배워볼랍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몇달 전에 어느 분께서 디시에 "산바람"을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하는 쪽지를 받고 저는 "sanbaram"을 사용 하기로 했습니다. "산바람" 과 "sanbaram"은 다른 사람임을 밝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