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름병 말기 환자가 되다본깐 카메라두 내려노쿠.....근심두 내려노쿠...... 기냥 눈으루만 찰칵을 해대니 컴에 불러드릴 사진이 읍쓔 오죽하믄 타임지에 행북이 식갤서 짤렸다고 기사가 다 났것쓔 모처럼 손꾸락으루 찰칵한 몇장들고 안부인사 여쭙습니다 안 녕 하 셨 쮸 ~~~~~~~~~~~^^* . . . . . . . . . . . #1 매화말발도리 #2 구슬붕이 #3 매발톱 #4 삼색병꽃 #5 금낭화 #6 줄딸기 #7 손잡고 걷는길 #8 기냥.....하나 #9 기냥 .....둘 찿아주셔서 감사하구요 모든 식구님~ 무쟈게 반갑습니다
큰나무에 꽂아논 금낭화는 일단무효..^^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으나 사진기를 내려놨다니 가슴이 아프네요..그라고 무지 방가워요....!!!
은거인지 칩거인지는 모르지만....멋쟁이와 더불오셨으니..더반갑네요 !!!! !!!
마지막사진 멋지네요.....역시 역광이 좋은사진을 만들어 주더군요........
오랫만에 멋진 사진을 갖고 오셨군요~~반갑습니다~~
여전히 고수의 사진을 보여주십니다. 고장/정상이 식갤에서 자주 보여야하는데...
하하하하..주지 아우님아야~~~ 일단 방간데 나무에 꽂다니 .... 건너편서 고개내민겨 머~~~~ 카메란 기운이가 읍써서 들기가 심드러요 힘이 팍나는 *카쓰나 한박스 보내줘요 아러찌? 하하하하하///줄이온냐~ 기냥 바쁜척 해보는거여요 그란데 행북이 안보구시포쓰이? ㅋㅋ///부티남언냐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솜씨가 젬뱅이다보니....ㅎㅎ///반야님 오랫만에 들리니 고향에 온곳같은 포근함을 느낌니다....///주더님 마즈믄 고장 틀리믄 정상 이거 마류? 하하하하 별걸 다 기억하는 엉아셩 히~~~
요즘 산불이 자꾸나서 그런가요. 9번 금낭화가 불난花 같이 보이네요. ㅎㅎㅎ
행보기성~!!!! 아우~~~~ 방갑따요~~~ ㅎㅎ 오늘 제사 준비 하면서..행보기성이 요즘..군기가 팍 빠졌다고 ,,무~~지 원망하고 있었는데..^^ 아마..조상님이.."야는 상 차리면서,무신 생각 하고 있노~" 이러셨을 것 가토요...또 언제 오실랴우~?? 힝 없어 못 오신다면.. *카쓰 택배로 부치오리다~ ^^
무쟈게 방가방가요~^^ 그래도 손꾸락은 녹슬지 않으셨구랴 ㅎㅎㅎ
멋진 사진입니다 꽃도 예뻐요 ^^
우와~ 대단합십니다. 눈으로 사진을 찍으시다니...
하하하 다울성...불난화????.......기막힌 표현이십니다요.....///와우성 음복주는 다 깬겨? ㅋㅋㅋ 그란데 조상님 앞이서두 행북일 생각해따니 감동의 도가니탕이 5사발은 된단 마리여 .....쪼메만 기둘려바요 바쁜거 지나믄 더 자주올께요....참 박*쓔 얼렁 보내줘요 아러쮸?///덜~~~언냐 녹슨거 아녀요?...히~~~ 녹슨줄 아럿네..ㅎㅎㅎ///유토폐인님 대~~~~~~~단히 감사합니다///두문불출님 그거시 그람 그륵키 되는건가요?........이를 어쪄....ㅋㅋㅋ
행복삼촌~ 평범한날은 안오시다가 어린이날 여기서 뭐하세요??? 나들이라도 가셔야지요~
타로 조카얌 행북이가 어린이닝깐 이런날 식갤에 널러 온거징~~~~~ ㅎㅎㅎ
식겔 터줏대감 행부기님 방가요~ 즐감~!ㅎㅎ
푸훕!!! ^o^;;;
행복님의 시원시원한 사진을 보면 가슴이 탁 트입니다. / 주지님의 "큰 나무에 꽂아놓은 금낭화"에 ㅎㅎㅎㅎㅎㅎㅎ
행복사진님 감칠맛나는 말과 사진 잘 보았어 종종 올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