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진이 허접함을 용서 바랍니다. 요즘 이꽃 사진이 많이 올라 오는데 "벚꽃 겹꽃"으로 이름을 잘못알고 계신 것 같아 실례를 무릅쓰고 몇컷 올립니다.  산에 피는 벚꽃이 많은 계절입니다. 그리고 벚꽃 중에 겹으로 피는 것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 며칠 올라온 이와 비슷한 꽃은 벚꽃과는 많이 다른 꽃입니다. 황매 홍매 옥매등 우리나라 사람은 매화꽃을 많이 사랑했나 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매실이 열리는 이른 봄에 피는 매화꽃과는 다른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붉은 것은 홍매, 노란 것은 황매, 하얀 것은 옥매 등 매화꽃의 일종으로 보고 그렇게 불렀던 것 같습니다.













이것은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일반적으로 딸기꽃은 흰색이고 노란것도 있었나? 그런데 붉은 것을 보니 딸기꽃이 맞나 싶은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