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진이 허접함을 용서 바랍니다.
요즘 이꽃 사진이 많이 올라 오는데 "벚꽃 겹꽃"으로 이름을 잘못알고 계신 것 같아
실례를 무릅쓰고 몇컷 올립니다. 산에 피는 벚꽃이 많은 계절입니다.
그리고 벚꽃 중에 겹으로 피는 것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 며칠 올라온 이와 비슷한 꽃은 벚꽃과는 많이 다른 꽃입니다.
황매 홍매 옥매등 우리나라 사람은 매화꽃을 많이 사랑했나 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매실이 열리는 이른 봄에 피는 매화꽃과는 다른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붉은 것은 홍매, 노란 것은 황매, 하얀 것은 옥매 등 매화꽃의 일종으로
보고 그렇게 불렀던 것 같습니다.
이것은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일반적으로 딸기꽃은 흰색이고 노란것도 있었나?
그런데 붉은 것을 보니 딸기꽃이 맞나 싶은데... 맞죠??
매실나무 중에서 빨간 꽃이 피는 것을 홍매실이라 합니다. 이를 줄여 홍매라고 부릅니다. 위에 올리신 나무 꽃들은 백매 또는 옥매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하얀 꽃이 피어있는 이 나무를 백매라고 부르는 사람은 거의 없고 대개 옥매라고 부르더군요. 분홍색꽃이 피는 나무는 산옥매나 분홍매로 부릅니다.
앗! 정말 분홍 딸기꽃은 첨 봅니다...딸기꽃 맞을까요~?? 감사히 봅니다..
흰딸기꽃에선 빨간딸기가 열리는데..그럼 분홍색에서 빨간딸기가?......신기하네요..첨보는것이라서.....
매실나무 중에서 빨간 꽃이 피는 것을 홍매실이라 합니다. 이를 줄여 홍매라고 부릅니다. 위에 올리신 나무 꽃들은 백매 또는 옥매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하얀 꽃이 피어있는 이 나무를 백매라고 부르는 사람은 거의 없고 대개 옥매라고 부르더군요. 분홍색꽃이 피는 나무는 산옥매나 분홍매로 부릅니다.
헉!.............딸기꽃이 간밤 음주수행이 지나치셨나 딸기코가 되셨네요?.....햐~~!!! 신기타.....
사진이 허접하지도 않고 용서 받으실 일도 없고, 또 식갤에는 용서할 권한을 가진 분도 없으니 편하게 사진 올리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