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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정기를 그대로 담으신 듯..멋지고 이름다운 모습입니다..^^ 감사히 봅니다..^^
wow님 일등으로 글을 올려주시다니~!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솔향기에 취합니다. 실은 일등왔었는데 슬그머니나갔다 다시와서 솔향기에 두번취합니다.
황홀한 접사 ,향가가 넘처나는 표현 아름답군요. 잘 보고 갑니다
JULGI님, 저도 다시왔습니다~^^ 솔향기는 몸에 좋다지요~ㅎㅎ, 영상님, 즐감해주시고 잘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정말 솔향기가 풍기는 듯 은은하고 아름답습니다.
갑자기 솔의눈...음료수가 생각나는데요. ^^;
하아~~ 4번 벌깨덩굴~~ 담연님이 말씀하신 정면접사의 비밀이 이것이었군요. 정말 호랑이 같은 맹수느낌이 납니다. 소나무 꽃대, 참 이쁩니다~~
윤마담님, 그렇게 느껴지신다니 기쁘군요~^^*. 꽃이름님, 솔의 눈 음료 원료가 저런 것이겠지요?ㅎ, 반야님, 찾아주시고 즐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모두들 좋은 힘찬 주말 되세요~^^*
벌깨덩굴의 접사 멋집니다. 색감도 좋네요.
베수비오님 ~ 반갑습니다 영남알프스 에서 담은 꽃이라 그런지 더욱 맑고 투명하군요 잘 보았습니다.^^
아버지가 시골서 조경수 농사를 지으십니다. 적송의 솔 눈을 솎아 뜯어 설탕에 절여놨다가 그 액을 여름에 산밑 옹달샘물 한바가지에 조금 타서 마시면 가슴 까지 솔 향기가 가득해지지요.
연성님, 반갑습니다~, 감사하구요~ dada님, 반갑습니다~, ^^, 갑자기 솔향기나는 음료가 생각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