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금같은 휴일이 지나갑니다.. 둥굴레 꽃
볏짚(211.230)
2006-05-05 22:44
추천 1
댓글 9
다른 게시글
-
5월의 영남알프스에서 [13]베수비오 | 06.05.05추천 0
-
은방울꽃 [7]namddll | 06.05.05추천 0
-
처음으로 애기나리 군락을 보다. [11]영상 | 06.05.05추천 0
-
선인장 꽃과 기린초 [5]그니 | 06.05.05추천 0
-
즐거운 나들이~~ [11]halfnight | 06.05.05추천 0
-
동네 한바퀴 [9]골목 | 06.05.05추천 0
-
쉬는 날 동네 한바퀴 [4]떠돌이 | 06.05.05추천 0
-
금영화 - California Poppy [6]여햏.. | 06.05.05추천 0
-
자기전에~ 하나라도 더 알아야 합니다~!! [4]마백이 | 06.05.05추천 0
-
길가의 민들레는 노랑저고리.... [11]julgi | 06.05.04추천 1
둥굴레 꽃 속 까지 이쁘게 담으셨네요..아래는..작기로 이등 가라면 서러워 할 '꽃마리'입니다..^^ 이쁜 사진 감사히 보고 갑니다...
우리가 차로 마시는 둥글레 꽃 입니꺼??
wow님 가르침 감사합니다.. 카메라가 있지 않았더라면 평생 모르고 살았을런지도 모를 일입니다.. ^^ // 시온대로님 말씀대로 우리가 차로 마시는 구수하고 쌉싸름한 둥굴레의 꽃입니다.. ^^
이게 그 맛난 둥글레 차군요. 저도 둥글레차 좋아해요. ^^
꽃마리..정말 잘 담으셨네요..이꽃 제데로찍으면 사진 자신이붙으것만같은...제가 번번이 실패랬던 꽃이기에...둥굴레차 향기 잘맡았습니다.
둥글레와 꽃마리의 꽃들, 아주 예쁘게 담았습니다. 특히, 작은 꽃마리를 선명하게 아주 잘 담았네요~~앞으로 좋은 사진 많이 기대합니다~~
둥굴레와 작은 꽃마리를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야생화 사진의 매력이 작은꽃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이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비가 오지만...
꽃이름님 저도 구수한 둥굴레차 좋아합니다.. 따뜻하게 끓여 한 잔 마셔야겠네요.. ^^ // julgi님 저 사진이 꽃마리를 찍은 첫 컷인데 다른 꽃들을 찍다가 한장 더 찍어야지 하고 찍은 사진은 너무 우울해서..; 첫 만남의 기쁨이 표현되었던가봅니다 ^^ // halfnight 님 바닥에 붙어 있는 작은 꽃을 찍는 것이 어찌나 힘들던지요. 정진하겠습니다~ // 화지연성님 둥굴레도 꽃마리도 첫 컷인데 많은 분들이 칭찬을 해 주시어 앞으로 얼마나 예쁘게 담아야 하는가 걱정도 됩니다.. ^^ // dada님 내일은 날씨가 맑다고 합니다. 어제보다 동네를 더 크게 돌아보면 또 어느 작은 녀석이 빛을 발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지 기대됩니다. 좋은 주말 저녁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