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김에.. 두장만 더..
볏짚(211.230)
2006-05-0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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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암딸기...^^ 어릴적에는 비암딸기는 진짜 뱀이 먹는줄 알았는데...^^
노란색과 초록색의 어우림, 맑고 깔끔하게 보입니다, 예쁜꽃 잘 봤습니다.
노랑 꽃빛깔이 참 맑게 나왔네요~~보기 좋습니다~~
애기똥풀 깨끗합니다.
365일 붙박이 행북인 주6일도 부럽습니다 ㅎㅎ
꽃이름님 저도 어릴적엔 진짜 비암이 먹는거고 사람이 먹으면 죽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 // julgi 님 이맘때 마구 피어나는 애기똥풀 정말 예쁘지요. 감사합니다. // halfnight 님 이제 막 피기 시작하는 꽃들이라 색깔이 참 고와요.. 길마다 흔치만 언제나 귀엽고 반갑지요. // 화지연성님.. 이제 막 우우 피어나는 꽃들이라 시들어 가는 잎 하나 없이 정말 깨끗하더군요. 5월이 이래서 5월이구나 싶은 기분도.. // 행북님 주 6일이지만 가끔 불리워 나가는 일도 있답니다. 토요일인데 방금 퇴근해서 집에 왔어요.. 소규모 사업장이라 전면 주5일은 멀기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