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담았던 야생금낭화입니다. 사람의 보살핌 속에 자라야 할 것 같은데 깊은 산 속에서 자라고 있는 녀석입니다.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wow님이 가르쳐 주셔서 만나게 된 녀석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