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금낭화
sanbara..(211.219)
2006-05-0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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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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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사시는 분이신가요? 야생 금낭화 예쁘게 보았습니다. ^^*
사람의 손길보다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꽃들이 더 행복해보입니다.
야생으로 있을 때가..색도 모양도 훨씬 아름다운 것 같아요..빛까지 아주 멋지게 담으셨습니다..언제나 행복하시고...산행길 늘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더 싱싱하고 탐스러워 보입니다~~
다우리님 저는 부산,기장에 있습니다. 울산과는 멀지 않지요. julgi님...인공적인 것도 아름답지만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더욱 좋지요....wow님 감사합니다.저 녀석 만날 때의 그 기분이란.......halfnight님 실물을 볼 때 너무 탐스럽고 아름다웠는데 제가 아름답게 표현을 못했습니다.
금낭화 곱게 담으셨습니다.
야생에서 저런꽃을 만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sanbaram언냐~ 이런걸 야생서 만나믄 어떤 감회가 드시는지 한말씀!....마이크 넘깁니다 ㅎㅎㅎ
그 뭐 ...아~ 아 ~ 마이크 테스트..."저 금낭화를 보았을때 감격은 대단했지요 금낭화가 있는 이 나라는 목숨을 걸고 지킬 가치가 있다는 각오와..." 라고 산바람님은 말씀하실 것입니다~^^
화지연성님, 방문하시고 덕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아님, 저 꽃을 보는 순간 가슴이 두근두근...하는 것 있지요. 행복사진님, 그야말로 "대단" 했습니다.달리 더 표현할 단어가 잘 생각이 나지 않아요.^^ dada님,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역시 고수분들께서는 뭔가 달라도 다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