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현호색의 붉은색을 제대로 보고 싶은데 그리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내일 심심하시겠지만 알차게 보내세요~^^
dada(58.239)2006-05-06 11:07
한 보름 전에...딱 두송이 핀 등칡꽃을 만나고 왔는데..옆에 고수님이 한 보름 후에 다 피겠다 하시던데..정말로 멋지게 피었나 봅니다..^^ 꽃마리..참 멋지게 담으셨습니다...좋은 사진들 감사히 봅니다..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wow(211.205)2006-05-06 11:27
역시나 화연님표..깔끔합니다........!!!
주지(59.23)2006-05-06 13:23
등칡... 태백산맥에서나 볼 수 있는 귀한 꽃인데... 용케 찾으셨네요... 보호식물이라 슬쩍하다가는 큰일 나는 거.. 잘 아시지요?^^ 간혹 들리지만 늘 재미나게 잘 보고 간답니다.
풀내음(125.240)2006-05-06 13:37
풀내음님 말씀이 맞다면 정말 귀한꽃 보게 되는거네요? 태백산맥에만 있는꽃이라면 여기 남쪽에선 보기 힘들겠군요..
두레(61.80)2006-05-06 14:32
▶ halfnight님! 비가 와서 집에 있으려니 몸이 마구 뒤틀립니다. 최근에는 주말만 되면 비가 오네요. ▶ julgi님! 저도 처음 봤을때 식충식물처럼 보였습니다. 입을 벌리고 벌레들이 꽃 속으로 빠지면 잡아먹는.... ▶ 조아님! 처도 처음 봤는데 꽃이 예쁜건 아닌데 희귀한것 같습니다. ▶ shk님! 저도 처음 보는 특이하게 생긴 꽃이었습니다. ▶ 덜~님! 등칡은 등나무와 칡의 중간 정도라고 하던데 꽃 모양은 완전히 다르더군요. ▶ 행복님! 반칙이 맞는것 같은데요. 이 꽃이 사진 찍기 좀 까다로운 곳에 있어서 애 먹었습니다. ▶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dada님! 심심해 죽을 지경입니다.
화지연성(58.227)2006-05-06 15:45
지난 일요일 찍은건데 그때도 많이 피어있었습니다. ▶ 주지님!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풀내음님! 그렇게 귀한 꽃인가요? 저야 귀한 꽃 흔한 꽃 가리지 않고 꽃을 좋아하지만 제 신념은 꽃은 있을 자리에 있을때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겁니다. ▶ 두레님! 계신 곳에서도 한 번 찾아보시지요. 요즘 일부 꽃들은 알려진 바와는 달리 여기 저기서 피는것 같더군요.
▶ wow님!(58.227)2006-05-06 15:51
세번째 사진은 어느 요정이 신발을 벗어놓고 갔나요? 너무 앙증맞고 깜찍해요~
윤마담(218.232)2006-05-06 19:48
등칡은 물을 담아 뒀다가 산행중 목마를 때 마시면 되겠네요. 들현호색은 늘씬한게 8등신 미녀 같습니다. 즐감했습니다.
sanbaram(61.76)2006-05-06 22:41
▶ 윤마담님! 그러고 보니 정말 동화 속에 나오는 요정의 신발 같네요. ▶ sanbaram님! 등칡꽃을 물주머니로 연상하셨네요. 참 재미있는 생각이십니다. ㅎㅎ
비가 제법 큰 소리를 내며 쏟아지고 있습니다~~즐거운 하루 시작하시길~~
등칡...묘하게 생겼네요 식충식물같기도하고 귀여운 애기장화? 한켤레 나무에 매달아놓은것도같고...또다른 즐거운하루 만드세요...
등칡 저는 보지못했는데 특이하게 생겼군요~~
등칡.. 듣도 보도 못한 건데.. 희한하게 생겼네요..
보라색 칡꽃만 보았는데...등칡 정말 애기장화 한 켤레 걸어 놓은 듯 하네요. ^^
반칙이 아니구 등칡???......첨 들어보는 신기한 꽃이군요
선명하게 담아오신 꽃들이라 보기에 좋습니다. ^^*
들현호색의 붉은색을 제대로 보고 싶은데 그리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내일 심심하시겠지만 알차게 보내세요~^^
한 보름 전에...딱 두송이 핀 등칡꽃을 만나고 왔는데..옆에 고수님이 한 보름 후에 다 피겠다 하시던데..정말로 멋지게 피었나 봅니다..^^ 꽃마리..참 멋지게 담으셨습니다...좋은 사진들 감사히 봅니다..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역시나 화연님표..깔끔합니다........!!!
등칡... 태백산맥에서나 볼 수 있는 귀한 꽃인데... 용케 찾으셨네요... 보호식물이라 슬쩍하다가는 큰일 나는 거.. 잘 아시지요?^^ 간혹 들리지만 늘 재미나게 잘 보고 간답니다.
풀내음님 말씀이 맞다면 정말 귀한꽃 보게 되는거네요? 태백산맥에만 있는꽃이라면 여기 남쪽에선 보기 힘들겠군요..
▶ halfnight님! 비가 와서 집에 있으려니 몸이 마구 뒤틀립니다. 최근에는 주말만 되면 비가 오네요. ▶ julgi님! 저도 처음 봤을때 식충식물처럼 보였습니다. 입을 벌리고 벌레들이 꽃 속으로 빠지면 잡아먹는.... ▶ 조아님! 처도 처음 봤는데 꽃이 예쁜건 아닌데 희귀한것 같습니다. ▶ shk님! 저도 처음 보는 특이하게 생긴 꽃이었습니다. ▶ 덜~님! 등칡은 등나무와 칡의 중간 정도라고 하던데 꽃 모양은 완전히 다르더군요. ▶ 행복님! 반칙이 맞는것 같은데요. 이 꽃이 사진 찍기 좀 까다로운 곳에 있어서 애 먹었습니다. ▶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dada님! 심심해 죽을 지경입니다.
지난 일요일 찍은건데 그때도 많이 피어있었습니다. ▶ 주지님!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풀내음님! 그렇게 귀한 꽃인가요? 저야 귀한 꽃 흔한 꽃 가리지 않고 꽃을 좋아하지만 제 신념은 꽃은 있을 자리에 있을때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겁니다. ▶ 두레님! 계신 곳에서도 한 번 찾아보시지요. 요즘 일부 꽃들은 알려진 바와는 달리 여기 저기서 피는것 같더군요.
세번째 사진은 어느 요정이 신발을 벗어놓고 갔나요? 너무 앙증맞고 깜찍해요~
등칡은 물을 담아 뒀다가 산행중 목마를 때 마시면 되겠네요. 들현호색은 늘씬한게 8등신 미녀 같습니다. 즐감했습니다.
▶ 윤마담님! 그러고 보니 정말 동화 속에 나오는 요정의 신발 같네요. ▶ sanbaram님! 등칡꽃을 물주머니로 연상하셨네요. 참 재미있는 생각이십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