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래붓꽃
[2]뚝사초(?)
[3]????
[4-1]????
[갈퀴덩굴: 다우리님께 감사..]
[4-2]
[5]얼치기완두
[6]콩제비꽃(?) - 꽃 안에 무늬가 없습니다.
[7]???? - 제방 경사면에 나홀로 서 있는 나무
[네군도단풍: 봄봄님께 감사..]
[8]
그리고, 여기저기 길가에서..
[9]오동나무
[9]야광나무(?)
[10-1]???? - 가로수였습니다.
[10-2]
무슨 물고기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타래붓꽃
[2]뚝사초(?)
[3]????
[4-1]????
[갈퀴덩굴: 다우리님께 감사..]
[4-2]
[5]얼치기완두
[6]콩제비꽃(?) - 꽃 안에 무늬가 없습니다.
[7]???? - 제방 경사면에 나홀로 서 있는 나무
[네군도단풍: 봄봄님께 감사..]
[8]
그리고, 여기저기 길가에서..
[9]오동나무
[9]야광나무(?)
[10-1]???? - 가로수였습니다.
[10-2]
무슨 물고기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오동나무꽃이 참 예쁘네요~~ 도심안인데도 비교적 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는 것 같군요~~
조아님.. 오동나무는 아파트 단지 에도 심어 놓은 것도 있고요.. 보면 여기저기 보입니다.
4 번은 꼭두서니이고요. 양재천 물고기는 잉어라고 봅니다.
얼치기완두...shk님의 사진을 보니 어제 만난 녀석이 바로 요넘이구나! 하고 또 한 가지 알게 되네요. ^^ 오동나무꽃 전에는 그저 무심히 보았는데 예쁘네요. ^^
양재천...멋진식물이많네요...그걸 더멋지게 담아오셔 편안하게 봅니다.
#1 타래붓꽃은 수줍은 처자가 살포시 입을 가리고 웃는거 가터요 ㅎㅎㅎ
타래붓꽃 색감이 참 좋습니다. 아주 작은 얼치기완두 예쁘게 담으셨네요. 저는 저 얼치기완두 찍느라고 죽는줄 알았습니다.(너무 작아서 초점이 잘 안맞더군요.)
타래붓꽃은..각시붓꽃 보다 많이 큰가요~?? 전에 언제..누군가 올리신 사진에..각시붓꽃이라 잘못 갈챠 드린 것 같은 기억이 있어서요..^^:
서울 도심의 하천이 요즘은.. 잘 가꾸어져서.. 물도 맑고 깨끗하더라구요
비오는날 마지막사진을 보고 있자니 이슬이가 생각 나는군요...^^
오동나무꽃도 저렇게 피네요? 즐겁게 봤슴니다~
7번 나홀로나무는 네군도단풍으로 보이네요, 북미산 단풍나무 일종입니다. 물고기는 아마 산란기를 맞이한 누치나 잉어로 보입니다. 잔 자갈이 있는 여울로 봐서 산란하는 누치일 가능성 60% 입니다.
사진만 올려 놓고 단 일을 보고 왔습니다. [4]는 갈퀴덩굴 같습니다. 뭐 꼭두서니하고 이웃사촌인데 5~6월에 피는 거라네요. 타래붓꽃은 각시붓꽃보다는 좀 큰 것 같은데 그냥 붓꽃보다는 상당히 작습니다. 다녀가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타래붓꽃 난쟁이붓꽃...이게 또 궁금해지네요 ^^ 양재천은 야생화를 많이 볼수가 있군요 좋은곳 잘 보전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