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안보이는 어느 갤러에게 잎 교환받아서 키운 미바
드디어 꽃 봤다
그 갤러 최애 미바라고해서 내가 꼭 잘 키워서 꽃까지 보겠다고 약속했었는데 정말 잘 커줘서 기쁨
그 갤러도 잘 지내길 바라고잇우다
이름이.. 롭스 지미.. 머이런거엿던거같은데
그리고 필로덴드론 토텀!!!!!!
9월 5일에 식갤 교환
언젠가는 꼭 한번 키워보고싶다 생각했는데
좋은분과 연이 닿아서 내 손에 들어왓던!!
길고 긴 물꽂이 인생을 벗어나 오늘 드디어 흙으로
순화된거ㅋㅋ 개좋음
이제 속도 내겟지..
아디안텀들과 안스들 사이 명당에 쏙 앉혀주엇다
결론
식갤짱
롭스 지 짐(Rob's Jee Jim) - dc App
당신은 천재
내껀 완전 단일톤 진보라로 피던데 이집껀 오묘하니 이쁘넹 - dc App
호오 그럼 나중에 곁순 하나 떼어가겟서 후후
ㄷㄷㄷ - dc App
지짐이 제비꽃 같네 잎꼬부터 꽃까지 보다니 당신은 미바장인
나는 미바장인!!!!!!!!(내손에 수없이 죽어나간 미바들의 귀를 막으며....)
토텀 순화 진짜 느림... 근데 또 하나만 꽂혀있어도 너무 예뻐서 만족스러웤ㅎㅋㅎ 생선뼈 정물bbbb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