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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싱그러운 초록이도 좋아해 
그치만 흰색과 대비된 녹색일때 서로 다른 두색이 섞여가는 다양한 색감에 매료되지 않을수 없더라구 나는

물주고 몇개 찍어와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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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가 뚜렷한 치아펜스 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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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체에서도 서로 다르게 나는 무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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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흰잎을 커버하려는 듯이 도톰하게 만들어지는 무늬와루의 엽록소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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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녹색이 산산히 흩어진 무프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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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칠한듯 그림같이 떠오르는 알보의 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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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잎맥 펄과 유난히 흰지분이 찌그러지는 게 매력(?)인 블벳바리 
이거(찌그러지는거)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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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두리가 하얀 폴리네우라 알보 마지나타
그 뒤에 하얀 에피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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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바리는 느낌이 또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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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같다고 느꼈던 무단소니 


걍 내 눈에 이쁜게 최고야 
식물 is 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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