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개소리임
아저씨 아줌마들이
크으 다크하니 멋지네요~~ 이런 댓글달고, 얘기하는거 보는데 너무 오글거리고 소름 돋았음......
다크하다니....
마치 불혹에 중2병이 온 사람들처럼 다크한 매력에 허덕이는 모습에 오글거림을 참을 수 가 없었음...
다크하다..
그 뒤로 다크한 안스리움이다 이런거 보면... 그냥...
가정주부 어머님들이 모여서 진한 다크함에 대해 얘기하는 모습이 연상되서 도저히 안스리움의 아름다움에 집중이 안됨....
머리까진 아저씨들이 모여서 유희왕 하는거 보는 느낌....
개소리야.. 개소린데... 그래서 어두운 색감 안스리움을 못키워.....
왜... 다크하고 좋은데...
그치... 그 어감이 주는 특유의 느낌이 있지... 객체를 떠올려버리는 나의 문제야....
ㅋㅋ 다크한 이라는 단어에 검정을 떠올리지 않고 크흑흑중2병다크함을 떠올리는 것 또한 .................. 그쪽 세계에 몸담은 다크한 갤러이신듯 한데요 맞나유? ㅋㅋ 다크한 식갤러.
이게 맞는걸수도... 내 젊은 날의 과오를 떠올리게 하는건가.... 한쪽눈에만 컬러렌즈 끼고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했던 무수한 TATOO들.....
다크해진것은 안스리움만이 아니었네요..
사실 저도 .. 그쪽 출신이라 알아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스껄
딥 다크 판타지
잉...? ㅋㅋㅋ - dc App
그치.. 개소리지.. 개소린데... 나이 지긋하신 할아버지가 안스리움 보면서 허허 다크하니 카리스마가 있네요~ 이런 말 하는거 생각나서 막.. 오글오글.....
저격당햇
젊은이들은 마음껏 써도 된다네.... 한껏 다크함에 물들떄지...
Dork?
왜 DOGshit 아줌마라고 말을못해~~
거기서 그래? 안스리움이야... 키우는 사람중에 이상한 사람이 워낙 많고 뒷담화도 많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유독 안스만...
흑룡각 한번 키워보쉴? 이름부터 꽃까지 중2병 점철인 귀요미야
원년 중2 멤버 보자마자 모셔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