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온실장 치면 1~2만원 사이에 플라스틱으로 조립하는 온실장


사용중인데, 사용하면 내부 습도는 거의 80~90이상이 나옴 본인집 평균 습도 55~60 고정으로 맞춰주는편 (실습)


어제 애들상태가 메롱해서 대규모 분갈이로 뿌리를 봣는데 온실에 잇는 애들중에 무른애들이 몇몇 보여서 -> 알로카시아 밤비노, 베놈 유묘, 안스리움 킹x레드크리스타리넘 등등 그래서 배수 좋은 흙으로 다 바꿔는 놧음.


하루에 환기 1시간이상 꼭해줌 못해주는 경우는 열어두고 외출하는 편


물주기 짧지않음, 흙상태 보면서 줘서 절대 안빠름 2~3주에 한번 급임 . 실습에 적응한 애들은 요즘 날씨론 주에 1번은 주는듯.


이거 무른애들 지금 물꽂이 한애들도 잇고 안스리움 많이 안녹은 애들은 배수흙으로 분갈이 해줫는데, 다시 온실장을 들어 넣는게 맞는가. 아니면 온실장 습도를 좀 낮춰서 조절해야하나 의문의 듬


온실장에 다른 애들은 또 잘자라고잇음 개체 차이인가.. 이 친구들을 실습에 적응을 시킬지 온실장에 외부 틈 만들어서 그냥 습도를 좀 낮출지 어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