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과정이 혹시 궁금한 사람은 밑에 링크 참고!!
베고하우스가 되어버린 파브리셰르 온실
문틈을 전부 문풍지로 막았더니 오히려 습기차고 난리가 나서
절반 정도만 막아줘음
왼쪽도 베고
오른쪽도 베고
일등석은 다 베고니아 님의 것이다
보기만 해도 흐뭇…
아래층은 알로 자구와 필레아 페페들이랑 가습기 히터가 자리잡고 있음
저 사각통은 이케아 껀데 이름 뭐더라 거기에 하이드로볼 올린건데 이게 있으니까 물줄 때 밑으로 흘러나와도 괜찮고 그게 증발 하면서 습도를 올려주는 효과도 있음
이 녀석은 누구실까… 수태 적셔뒀더니 지 혼자 갑자기 나온다…
아니 누구신데 뿌리탈출까지하세요??
그리고 이분은 왤캐 고개를 삐딱하게 들고 계시는지…
그나저나 얘는 정체가 뭐야..? 크리스탈리넘이라고 알고 샀는데 저번에 몇명이 클라리같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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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하이드로 볼 쟁반 조합 너무 좋다 일반 실내에서써도 괜찮은거 같은데
ㅇㅇ 나 실습에서도 고사리 밑에다가 쓰고 있어 분이 좀 커서 화분 받침 대용으로.. 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미니분들 위에놓기 좋겠다ㅓ
사각미니분이면 이쁘게 딱 잘 들어가더라! - dc App
저거 골풀인데 수태에서 잘 나오더라 ㅋㅋ
골풀이라는 녀석이구만… 겁나 잘자라네 이거 ㅋㅋㅋㅋ - dc App
뽑아도 뽑아도 계속나와 베고 자리 다 뺏어가...
ㅋㅋㅋㅋㅋㅋㅋ 찾아보니까 다다미 만들거나 할 때 쓰는 놈이네 마침 일본살아서 방 하나 다다미 방인데 이게 골풀로 만드는거구나 신기하구만… 지금 보니까 옆에 수태에서도 자라고 있다… - dc App
아니이게 왜 안념글! 추천드립니다! 감동했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