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간듯 아련한 만남이지만      그 기억이 오래도록 남아서 자꾸만 눈앞을 맴돕니다.     구름처럼 미련도 없이 흘러가 버릴지라도 이슬처럼 조용히 사라져 버릴지라도    아련히 서글프게 기억에 남겠지요. . .                                   -ManSang- P.S - 왠지모르게 아련히 비춰지는 씀바귀였네요.          비가오긴 했지만.. 오늘은 시원하니 좋더군요.          한주 마무리 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