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다보니, 식물들이 메롱해지는건 어쩔수 없다 생각하지만..
그 와중에 특히 엄살 부리는 두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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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타자. 겸손해진 스키스마토 글로티스 왈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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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들도 노래지고, 다 축 쳐진게 과습같아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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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분갈이 후에도 여전히 잘 자라고 있다. 그냥 계절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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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타자 무프덱이...하...
우리집은 프덱이랑 안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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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습도 아니고, 물을 말리는것도 아님. 뿌리도 탈출할 정도로 잘 자라는데 프라이덱은 지랄초가 맞다..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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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썩이는 애들만 보여주면 그러니, 우리집에서 첫 신엽나온
알로카시아 왓소니아 도프 보고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