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잘 크고 있던
목이 길어 슬픈 식물 아글라오네마 바리에가타
9월 5일인가?
수형 교정 해주겠다고 철사 감다가 반갈죽 되어버림
그리고 2개월 반 후
기존 화분에서 2촉
컷팅한 마디 3개에서 2촉
그리고 저기 뒤에 탑부분
이뻐서 그냥 잎들 다 냅둔거였는데
어찌 저찌 살았음
이렇게 오래된지 몰랐는데 어느새 2.5개월이네
엄~~청 느리다
스킨이면 이 과정 일주일컷인데
아무튼 까불지않고 그냥 자라는대로 키울게 미안해~~
갤러들도 참고해 얘는 목대가 거의 순두부더라
첫번째 사진 보면서 와 멋있다. 두번째 억.. 사진으로 보는데도 놀람. 살아서 다행이네요.
진짜 짜증났는데 살아서 다행이야~~ㅠㅠ 정들었는데 목을 부러뜨리다니
ㅋㅋㅋㅋㅋㅋ 살아나서 다행이야
ㅋㅋㅋㅋ 고마워~~~~
하나가 여섯개가 된 사연....은 순두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리고 나서 보니까 실제 목대는 코딱지만하고 저 두께는 걍 다 잎 껍데기더라고~~ 속았어 진짜 약해 ㅋㅋㅋ ㅠㅠ
반갈죽은 신의 한수였나.. 진짜보다가 헉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까비 목질화한 멋진 줄기가.. ㅠ 다시 하시면 금방 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