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내가 격리되어 요양중
집 가서 내 식물들 보고싶ㄸr..
아래는 해외에서 본 노지친구들
숙소 문 앞에 있던 노지의 극락조
매일 아침 프로그램 안내 쪽지와 함께 오던 플루메리아
야생의 플루메리아
야외의 싱고니움
그냥 노지
노지의 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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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그동안 엄청 바빴음
짝꿍은 평생 반려인이 되었고
코로나에 걸려서 엄청 고생중.
두번째 감염은 버틸만 하다던데 구라였다
다들 코로나 조심해
아직 식쇼의 계절인거 맞지?
좀 괜찮아지면
호야05-055랑 이것저것 해서 좀 많이 주문하고 싶따
코로나는 두번이나 세번이나 아픈사람은 계속아프다더라구요...몸조리 잘하시고 식쇼는 계절이 없지 않나요? - dc App
헉 그렇구나 증상이 많아서 약 다 때려넣고있어ㅠㅠ 겨울엔 냉해 위험 있으니깐 너무 춥지 않을 때 주문하고싶어가지공
노지에 저런 식물들을 군생으로 키울 수 있다는게 넘 부럽다 이뻐 ㅋㅋㅋ
진짜 길거리 빽빽한 바나나 나무 녀석들 월동 걱정 없이 크는데 부럽더라구 ㅋㅋㅋㅋㅋㅋ
혹시 반려인이 A형이신지...? A형이 유독 아파하는 캐이스가많다고 증세가심하고.. 아마 항원땜에 그런경우가 잦다고 한 연구본듯. 저는 코로나두번걸렷는데 두번째는 그냥 감기처럼 지나가서
오 반려인 A형 맞아!! 그뤃구나 신기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B형인데 난 왜 고생중.. 머리너무빠지고..
나 두번째는 견딜만 했는데 괜찮아? 미지근한 물 많이 마셔 얼른 쾌차해!!
어째 증상이 첫번째랑 같은데 강도가 90% 정도만 아픈 느낌이야 ㅋㅋㅋ 근데 열이 안내려가서 힘들다 걱정 고마오
와 사진은 어디다녀온거야????! 갤러 아간 줄 알았더니 평생 반려인이라니.. 저 사진은 신혼여행?!
헉 오 계속 아가인 척 해여겠닼ㅋㅋㅋㅋㅋㅋ 응애 나 애기식린이 신행으로 세부에서 오래 놀다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