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휴가를 나가는 중인 한 군인입니다.
글을 쓰기에 앞서 이 게시판에 저같은 외지인이 질문을 던져도 되는건가 싶어 망설여지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ktx를 타며 창밖을 구경중이었는데, 사진처럼 초록빛의 밭들이 적잖게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즈음의 식물들은 거의 생기를 잃고 갈색으로 물든 것들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신기하게도 중간중간 저 부분들만 누가 칠해놓은 것처럼 푸르더군요.
밭일하시는 분들이 따로 심어놓으신 걸까요? 만약 그렇다면 어떤 식물(작물일 수도 있겠습니다.)일까요?
글을 쓰기에 앞서 이 게시판에 저같은 외지인이 질문을 던져도 되는건가 싶어 망설여지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ktx를 타며 창밖을 구경중이었는데, 사진처럼 초록빛의 밭들이 적잖게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즈음의 식물들은 거의 생기를 잃고 갈색으로 물든 것들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신기하게도 중간중간 저 부분들만 누가 칠해놓은 것처럼 푸르더군요.
밭일하시는 분들이 따로 심어놓으신 걸까요? 만약 그렇다면 어떤 식물(작물일 수도 있겠습니다.)일까요?
겨울을 견딜수있는 식물인가본데 뭘까요...?
보리나 양파같은거? - dc App
나도 보리 생각했는데 지력 소모한 땅에는 보리 심는다고 들어서
보리일 가능성 높음 - dc App
보리나 다른 작물
보리는 연간 2번인가 3번 재배가능한걸루알구있음
이날씨에 초록밭이면 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