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뜨락에는...... (철쭉)
다우리(211.209)
2006-05-0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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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답글을 드리지 못 하였으니, 어제 담아본 그림중에서 두점으로 오늘 인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군요.
어제는 참으로 좋은 날씨였지요!
휴일에 쾌청한 날을 만나기란 수 년에 한번 정도인것 같아서
꽃을 찍을때와 달리 풍경을 담기에는 참으로 귀한 시간이 었기에.
그런데 처음부터 삼각대가 고장이 났으니, 보통 불편하지 않았지요.
하루 종일 애기나리를 만나며 걸다시피 하였어도, 겨우 한점만 담아 보았지요.
꽃이 피기를 기다려 왔는데.
애기나리는 다음날에 올리기로 하고 철쭉꽃으로 방을 만듭니다.
모두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화지연성님= 덜~님= wow님= 옛날식갤러님= julgi님= 두레님= shk님= halfnight님= 쉼터를 다녀와서 답을 쓴다는 것이....... 그만 컴의 차례가 오지 않아서......
꽃의 이름을 묻는 분들이 계시나, 꽃이 이름표를 달고 있지 않은데다가, 가지고 있는 도감이 없으니 더더욱...... ㅎㅎㅎ
꽃의 색이 조금다르긴 하여도 콩제비꽃으로 보고있습니다.
어제는 얼마간의 거리가 떨어진 곳에서 같은 꽃을 보았으나, 색이 조금 옅으더군요.
그리고 제방에만 오시는 옛날식갤러님 제방에서 시를 읽으셨나봅니다. ^^*
시나 그림은 같으다는 말씀을 들은 기억이 있으니, 님의 표현에 감사드립니다.
히이~^^ 첫사진을 눈이 덜~해서 원추리가 벌써 피었나 했습니다. ^^ 멋지네요.^^
예전...철죽은 개꽃 진달래는 참꽃...그시절생각 나네요...꽃술이 예쁜아가씨 속눈섭처럼 멋집니다. 좋은꿈꾸세요...
아직도 자리지키고 계신 다울림 고맙습니다 눈팅만 하고갑니다 ......
덜~님 멋지다고요? 역시 멋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ㅎㅎ julgi님 철쭉은 못 먹으니 개꽃, 색이 옅으니 연달래 등으로 불리나 보아요. 비딱이님 반갑습니다! 아니 오시기에, 다우리가 큰 실수를 저질렀나 하였습니다. ^^* 나의 님들도 이밤에 좋은 꿈으로 가려꾸시길 바랍니다.
비딱이님 지금도 사진을 즐기신다면 통화라도 한번 하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땅큐삼제곱^^*
은은한 빛에..꽃잎과 꽃술이 너무나 이쁩니다..^^ 멋진 사진 감사히 봅니다..^^
비딱이님 오늘 저녁에 다시 뵐 수 있을까요? wow 님 첫 시간에 찾아주셨군요. ^^*
철쭉의 색이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화지연성님 감사합니다. ^^*